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요섹닥터 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네요. 능력있고 잘생긴 멋진 남자가 요리까지 잘한다니 너무 완벽한데요. 여주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요. 다른 커플 이야기도 재밌어요.
모락모락, 터치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식욕, 성욕, 수면욕 대신 오직 지식에 대한 욕구만으로 채워진 것 같은 무미건조한 임시 교수 권석기, 상큼 발랄한 제자 곽모경에게 빠지다!

“내가.”
석기의 매력적인 입술이 사선으로 기울어져 있었지만 웃는 것은 아니었다.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백할 용기를 내지 못한 두 사람, 윤태오와 민재희.
친구로 지내오던 그들의 관계에 이변이 생긴다!
가뜩이나 자꾸만 엇갈리는 상황은
후배의 훼방으로 점점 꼬여만 가는데…….고백할 용기를 내지 못한 두 사람, 윤태오와 민재희.
친구로 지내오던 그들의 관계에 이변이 생긴다!
가뜩이나 자꾸만 엇갈리는 상황은
후배의 훼방으로 점점 꼬여만 가는데…….
덫, 스스로 빠지다 세잎단풍 / 로맨스 / 현대물 ★★★★☆ 8
광고사 D. K의 본부장에게 \'몸 로비\' 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어디에 가서 말할 수도 없어 홀로 한탄하던 재희는
술김에 한 남자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그 남자와 충동적으로 첫 경험을 치르고 마는데…….
망설임 없이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8
백하나의 연애 역사는 화려하지 않았다.
그 마지막 연애마저도 상처만 남긴 채 끝나 버리자
앞으로 제 인생에 남자는 없다며 호언장담한 그녀.
그런데 그 결심을 흔드는 남자가 나타났다.
네가 온 여름(외전증보판)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지혜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7년 08월 17일
용량 : 519 KB
 9.4 (59건)


글 쓰는 게 좋습니다.


<출간작>
11336(일일삼삼육), 모락모락, 터치, 간질간질, 터치, 디어 마이 디어 (Dear My Dear), 경계를 넘다 외 다수
늦은 후회 채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진 기업의 차기 후계자
그는 오직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의 생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김숙스키와 그녀의 딸 이은성.그런 글을 쓰고 싶다.
부산. 바다 곁에 사는 여자.
스팅 - 개정판 (외전 포함)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상에 태어나 한없이 미안했던 여자 장유원
세상에 왜 홀로 남았는지 궁금했던 남자 문태라
줄거리나 느낌을 쓰고 싶은데 읽은지 오래돼서 생각이
안나네요.연말에 시간내서 다시한번 읽어야 겠어요
추운겨울엔 밖에서 노는것보다 책 읽는게 최고죠
[합본]내 아름다운 신부에게 (개정 외전증보판) 이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금까지 너 교복 벗기를 기다렸다. 애인하자, 조효경.”

그때였다. 기습적으로 지혁이 그녀의 입술을 훔친 것은.
보드라운 입술을 거침없이 파고들며 혀가 밀려들었다.
실전은 연습처럼 - 가하 누벨 036 윤설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러나 예연은 트라우마 때문에 멜로 연기에 몰입하지 못하고, 급기야 수혁에게 잠자리를 제안하는데…….
수혁은 예연의 당돌한 섹스 제안에 가짜 연애로 맞받아친다.
불타는 봄날 이아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회인이 되어 더는 엮일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
하정이 일하는 연구소의 소장으로 기서가 오면서
하정은 또다시 기서와 엮이고 만다.

더욱이 오랜만에 만난 기서는
예전과 별다를 것 없는 태도로
하정에게 급속히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그 남자의 사랑 그다음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가 나를 미워한다는 게 참을 수가 없어. 그런데 너를 보내야 한다는 건 더 참을 수 없어.”
원망과 욕망이 혼재된 속삭임 끝에 인혁은 영우의 젖은 뺨에, 팔딱이는 목덜미에, 드러난 어깨와 가슴에 절실한 입맞춤을 촘촘히 뿌려갔다.
“제발 정인혁의 여자가 되어줘. 네 입술로 허락해줘.”
손과 입술로 뜨겁게 애무하는 이 남자는 영우에게 있어 김인혁도, 정인혁도 아닌 그저 사랑을 구걸하는 약자 같기만 했다.
에로틱 오피스 하연 / 로맨스 / 현대물 ★★★★☆ 8
난생처음 느낀 황홀한 절정의 여운이 순식간에 식어 버렸다.
KS그룹의 대표이사인 한태성이 고작 15만 원짜리 취급을 받다니.
뜨거웠던 지난밤의 전율이 무색할 만큼 텅 빈 룸.
그곳에 홀로 남겨진 태성은 화를 참을 수가 없었다.
떨림(전2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직장 상사와의 섹스를……. 갑자기 그가 일어나더니 등을 돌려 앉으며 로브를 걸쳤다. 주혜는 시트를 끌어당겨 벗은 가슴을 가렸다.
“저기, 이사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먼저 씻어.”
그 뜨겁던 남자는 어디로 갔을까. 알겠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떨림(전2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주혜는 침착하게 침대에서 내려와, 바닥에 떨어진 로브를 걸친 채 욕실로 들어갔다. 그녀의 행동은 담담하였으나 사실 마음까지 그런 것은 가슴 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뜨거운 기운이 일었다.봄꽃, 강아지, 겨울 아침을 좋아함.
(2권에서 남긴 리뷰)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개를 들고 하늘을 쳐다보았다. 분수는 봄의 하늘을 향해 힘차게 쏘아올렸다가 다시
떨어지고를 반복하고 있었다. 중력을 거스르는 힘.
내용을 요약해서 쓰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연말에 시간내서 다시한번 읽어야 겠어요
배덕의 밤 - 가하 누벨 03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 밤을 오롯이 감당하는 것은 제 몫입니다. 그러니 그대는 내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소년병으로 꾸민 채 전장을 전전해왔던 은설은, 백황국 금문장군 기해운의 며느리라며 그 집안에 발을 디딘다.
해운의 장자인 백운은 이미 사위어진 목숨, 진실을 아는 이는 없을 터. 거기다 해운은 있지도 않은 그녀 태중의 아이를 후계자로 삼겠다 선언한다. 그리고 달이 휘영청 밝은 밤, 그녀의 처소로 찾아든다!
그래서 사랑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그때부터 두렵더라고요.”
“사랑일지도 모르는 게 아니라 사랑이야.고고하고 완벽한 이 총장 집안의 유일한 흠, 은도.
대답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정략결혼 상대로 만났을 뿐이지만
오랜 연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수 있을까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차갑게 식었으면 데우면 되는 거고, 시커멓게 타면 다시 하면 그만이었다.
없으면 죽는 거, 하루만 굶어도 죽을 것 같은 것.
그래서 은준은 은우와 결혼하기로 결심했다.
발칙한 그대 루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우연히 목격한 이웃집 언니와 한 남자의 키스 장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파릇파릇 꿈 많던 여대생 나린의 인생에
개싸가지 반휘율이 끼어들고 말았다!

“왕나린, 걔한테 전해. 십 센티짜리 미니스커트에 형광 망사 스타킹 그리고 핑크색 가발 쓰고 우리 학교 앞으로 오라고 전해. 알았냐? 안 오면 다 불살라 버리거나, 한강으로 집어 던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