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당돌한 요구 월영하 / 로맨스 / 현대물 ★★★★☆ 8
끈적거리는 액체는 그녀를 자극시켰다.
“어떻게 하고 싶어?”
고희는 입술이 말라 혀로 자신의 입술을 핥았다.
강한 자극으로 그의 입이 떡 벌어지며 신음이 흘러나왔다. 우빈은 그녀의 머리 쪽으로 자신의 허리를 세차게 움직여 밀어붙였다. 그녀의 입가로 타액이 흘러내렸다. 우빈은 참지 못하고 그녀를 침대에 쓰러뜨렸다.
일탈의 결말 아란멸 / 로맨스 / 현대물 ★★★★★ 10.0
화려한 미모의 하이힐을 사랑하는 도도한 여자, 이단우.

그들이 바란 소개팅 조건은 단 하나였다. 변호사만 아니면 된다는 것! 인연 혹은 악연? 비 오는 날, 약속 장소를 헤매던 그녀의 곁에 한 남자가\"그 선약, 깨시죠.\"
끝과 시작 (외전증보판) 붉은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착각 속을 헤매는 동안 ,
그걸 깨달은 순간,
그녀를 외면하는 것이 짊어진 숙명을 받아들이는 방법이었다.선배좋아했어요
그렇게 난 모든 걸 이루었고, 모든 걸 잃었다.
결혼외전(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신음과 탄식, 거친 숨소리가 전부였다. 서로를 어루만지고 핥았다.
분명, 당신과 내 목적을 달랐다.
당신은 나에게
(1권에서 남긴 리뷰)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dominant, submissive,
“그러니까 이건 그저 섹스파트너로서의 계약이
“내가 이 조건을 받아들이면, 나에게 얼마를 줄 수 있는데요?”
“네가 원하는 만큼.
코발트 블루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화이트와 블루가 공존하는 곳.
빛을 머금은 반짝이는 바다.
지친 영혼을 위해 떠나온 그리스의 태양 아래서 운명처럼 내가 당신을 거부할 수 있을까?
내가 그녀를 놓을 수 있을까?
탐닉의 방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막대한 부를 가진 매혹적인 사내,
“나에겐 처음부터 선택권이 없었어요. 그뿐이에요.”
지배계층이 모인 자리의 지배계층.
-팔리듯이 결혼한 여자, 서은수.

그저 대외적으로 내세울 아내가 필요했다.
너를 놓치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시없을,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세상 단 하나의 사랑.
그래서 이별이 너무도 잔인했던 사랑.

“이 손 놔요! 둬.
앞으로 난, 정희진 인생에서 비켜 줄 생각 없으니까.”

악몽 같던 이별 후 재회한 두 사람. 그들은 다시 사랑하게 될까?
특별한 사장님 류시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앞으로 열심히 사장님을 보좌하겠습니다. 면접날의 실수는 잊어주시고 여자의 존재 자체가 거슬렸다.“서 비서, 내기 좋아하나?”
“내기…… 말입니까?”
“이런 곳까지 와서 그냥 술만 마시면 재미없지. 원하는 거 하나씩 걸어보는 거 어때?”

무하의 구애가 시작되었다. 내기를 빌미로 그녀의 마음을 얻으려던 그.
무하는 자신만만했다.
짐승남의 연애법 강청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모두 애인들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진,
처참한 연애 경력을 지닌 스물일곱 평범한 여자, 하수
바로 사내 최고의 인기남이자 짐승남인 차지한 때문에.
츄릅츄릅 꼬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라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였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는 어려운 사이.
그는 주먹을 꽉 쥐며 턱이 뻐근하도록 어금니를 힘주어 물었다. 눈동자에 사악한 즐거움이 서렸다. 그의 입가가 한쪽으로 추켜 올라가며 자신만만한 미소가
삐뽀삐뽀! 사랑주의보 홍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답답한 심정에 결국 용하다는 무당 할매에게 점을 보러 간 세령은
청천벽력 같은 얘기를 듣는다!
다름 아닌 평생 백수에다, 독수공방할 팔자라는 ‘음팔통’ 사주를 타고났다는 것!
유일한 해결책은 ‘양팔통’ 사주를 가진 남자와
뜨거운 밤을 보내야 한다는데…….

“하지만 어떻게 양팔통인 남자를 찾아요?”
섹시한 내 운명(전2권) 김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쇠를 찾기 위해 스포츠 센터에 등록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강쇠가 아닌
자신을 스무 살짜리로 오해하는 잘생긴 다비드를 만나게 되는데…….
“학생, 남자는 그렇게 꼬시는 게 아니야.”
(1권에서 남긴 리뷰)
공씨 형제 시리즈 여름궁전 / 로맨스 / 현대물 ★★★★☆ 8
글에 등장하는 남주의 형제들이 유쾌하고 재밌네요. 장남 이야기는 잔잔하고 유쾌합니다. 둘째 이야기의 여주가 연하의 남주를 사로잡기위한 행동들이 귀여워요.
[합본]나의 짐승 같은 교수님 (개정증보판) 에드가(신윤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다름, 너만 보면 잡아먹고 싶어 죽겠다. -장장 26년 숙성된 짐승. 제일대 흉부외과 소아심장 전문의 강민욱 교수“제가 무슨 교수님 먹이예요?
-자기도 모르는 새 26년 동안 먹잇감으로 길러진, 제일대 흉부외과 레지던트 1년차 남다름.
포르말린 핑크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이 작품은 ‘멜로우 틱’과 연작입니다.

무뚝뚝하고 시크한, 버럭쟁이 까칠남, 서지후.
그의 가슴앓이에 위기가 찾아왔다.
그건 바로,
“말해.”
간질간질, 터치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8
제 귓가에 들려온 낯선 말을 해석하느라 홍주의 입술이 무방비하게 벌어졌다.
“키스할래?”
강의 어두운 동공에 서늘한 빛이 번뜩임과 동시에,
내 손을 잡아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집착하고 매달리고,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도 그럴 거니까.”
독하기로 유명한 강이혁의 비서, 서민영.
“제가 사장님을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더 이상은
[합본]연우에서 연우까지 은지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지르면서.

“뭐?”
“그 여자들 이름, 다 읊어보라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를 무서워한다는 것도 순 거짓말이다.
저런 질문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걸 보면.

“못하죠? 하긴,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해. 그럴 줄 알았어요.”

할 말 많은 오라버니 재하가 드디어 속에 담아두었던 천금 같은 바람을 꺼냅니다.
그 바람을 타고 겁쟁이 연우가 꽃처럼 웃습니다.
호위무사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연록흔이랑 비슷하네요. 황태자가 남장여인임을 알아채는 게 너무 순식간이라 아쉬웠어요. 가격이 조금 비싼듯하구요.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