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짐승과 결혼했다 제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은성을 위로해 준 것은 약간의 탈선과
저를 덤덤하게 보아 주는 나무 냄새가 나는 강현이었다
짙은 유혹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생살이 힘든 거 없이 아주 편하게 살아가는 남자, 이정열.
친구가 100번 찍어서 넘어왔다는 여자를 소개했다.
백목련처럼 하얗고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이고 예쁜 윤은호.
나쁜 오빠 정지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제 오지 마세요. 다시는 대표님 얼굴 보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남자의 눈에는 어떤 흔들림도 없었다.
시퍼런 칼날처럼 번득이는 눈빛에 소름이 돋았다.
독점 브루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귀던 남친과 헤어진 날, 술김에 한 말이었다.
그 말에 준우는 십년 동안 지켜왔던 선을 아주 쉽게도 넘어버렸다.

“난 어때?”
사랑일 수 없는 주은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예나에게는 고등학교 때부터의 십년지기 남사친, 서준우가 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남자지만 우리는 그저 친구일 뿐이다.
친구일 수밖에 없었다.
느껴봐요 (삽화본) 애디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물 흐르듯이 평범하게 살아온 32년의 인생.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가 정해 준 길만을 따라 걷던 연희의 인생에 위기가 찾아온 건 남편의 외도 이후였다.
불건전한 아내 계약 (19금 개정판)(전2권) 공서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저 사랑도 없는 3년짜리 계약 결혼이었다. 날아 보기도 전에 날개를 빼앗겨 버린 신인 배우 도서경과 그 날개를 다시 찾아 줄 방송국 대표 최주한의 결혼은
(1권에서 남긴 리뷰)
불건전한 아내 계약 (19금 개정판)(전2권) 공서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립스틱, 너랑 안 어울리는 색이야.”
문득 진한 색조가 방해가 된다는 듯 그가 엄지손가락으로 서경의 입술을 쓸었다.
“이게 제일 잘 어울려.”
(2권에서 남긴 리뷰)
독처럼 스며든 식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랫동안 떨어져 살았던 여동생의 죽음.
그 이유를 알고 싶었던 그녀, 소율에게
못 할 일은 없었다.
하룻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32 은유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끝도 없이 돈을 바라던 외숙모는 급기야 윤서 대신 보증금을 가로챘다. 당장 갈 곳이 없어진 안윤서 앞에 나타난 강세혁.
냉혈한(전2권) 홍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업을 하는 이들 사이에서 '냉혈한'이라 불리는,
마이더스의 대표 표강호.

강호라면, 정략결혼도 할 만하다고,
서로에게 윈윈이 될 것이라 여겼는데
(1권에서 남긴 리뷰)
냉혈한 (외전)(전2권) 홍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혈한>의 외전입니다.


목원가의 공주님, 목지연.
(2권에서 남긴 리뷰)
눈을 맞추고 - 가하 누벨 039 송민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불의의 사고로 가족 모두를 잃은 태일. 그 경험으로 점점 마음을 닫아가는 태일의 앞에 지안이 나타난다. 사고로 청각을 잃었지만 누구보다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지안
은밀한 옆집 친구 라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 친구인 도하를 의식한다는 사실이 어처구니없지만, 더욱 어이가 없는 건 도하는 자신을 봐도 아무렇지 않아 보인다는 것이었다.
돌이킬 수 없는 밤 (삽화본)(전3권) 황한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거 알아? 요즘 내 눈앞에 윤 비서가 계속 나타나.”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
“내가 지금, 윤 비서 때문에 딱 미치기 일보 직전이라고.”

끝이어야 할 그 밤이,
어쩌다 또 다른 시작이 된 걸까.
(2권에서 남긴 리뷰)
돌이킬 수 없는 밤 (삽화본)(전3권) 황한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구걸해서 얻은 하룻밤, 감정 없는 섹스.
비참했지만 괜찮다 자위했다.
미련했던 짝사랑의 마침표를 드디어 찍을 수 있게 됐으니까.
(1권에서 남긴 리뷰)
야수의 비밀 지옥에서 온 아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에 미쳐,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해 본 한 서해원 팀장

“올해가 가기 전에 처녀성을 잃지 않으면 내년에 죽을 거야!”

소문난 점쟁이로부터 들은 뒤숭숭한 예언에
‘미녀와 야수를’ 콘셉트로 한 동창 파티에 참석하고
더러운 각인(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야
출생부터 잘못된 정치인의 아름다운 사생아.
학대받고 감금된 채 자란 자신을 주운 기신제를 무의식적으로 따른다.

“이용하세요, 이용해도 돼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은하수를 기억해요 김원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희재는 모든 걸 잃었다.
지나온 삶도, 진심으로 사랑한다 여겼던 사람도.
버스를 타고 도착한,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마을.
하룻밤 신세를 지려던 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희재를 따스하게 보듬어 안아 준다
숨겨진 남자 이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순간조차도 영후는 숨소리 하나 흩어지지 않았다.
승주는 그런 그를 허물어뜨리고 싶었다. 그녀의 안에서 비명을 내지르고 애원하게 만들고 싶었다. 결국 영후의 꽉 다문 잇새로 신음이 터져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