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퓨어 러브(Pure love)(부제:조금은 ‘야’한 ‘pure’ love)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행인지 불행인지 더는 보지 말자고 했으니 그것으로 끝이면 되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더는 보지 말자고 했으니 그것으로 끝이면 되는데,
사이에 엮인 친구 때문에 그럴 수도 없는데다가
그 술김에 친 사고 덕분에 지훈만 만나면
노아의 온몸에 비정상적인 열기가 붙어 버린다사이에 엮인 친구 때문에 그럴 수도 없는데다가
그 술김에 친 사고 덕분에 지훈만 만나면
노아의 온몸에 비정상적인 열기가 붙어 버린다사고는 사고일 뿐이라 주장하지만 몸에 붙은 열기를 식히지 못하는 여자, 이노아.

그 둘이 펼치는 조금은 \'야\'한 이야기.
로맨틱 레시피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떻게 네가 내 남편이야! 이 자식, 교통사고 이후 뇌까지 미쳐 버린 게 분명하다. 닭살 돋는 속삭임도, 막무가내 스킨십도 도통 적응이 되지 않아. 진짜 우리가 결혼이라도 한 것처럼 너 정말 왜 이래?
어떻게 네가 내 남편이야! 이 자식, 교통사고 이후 뇌까지 미쳐 버린 게 분명하다. 닭살 돋는 속삭임도, 막무가내 스킨십도 도통 적응이 되지 않아. 진짜 우리가 결혼이라도 한 것처럼 너 정말 왜 이래?
소 핫 소 쿨(So hot So cool) 이종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에라, 모르겠다. 골 아픈 건 질색팔색.
아무래도 피할 길 없다면 기꺼이 즐길 수밖에.
소문에는 한 여자랑 석 달 이상 연애하지 않는다니
불행 중 다행이다만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해 에라, 모르겠다. 골 아픈 건 질색팔색.
아무래도 피할 길 없다면 기꺼이 즐길 수밖에.
소문에는 한 여자랑 석 달 이상 연애하지 않는다니
불행 중 다행이다만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해 둬야겠지..
Golden time(전2권) 류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런 그녀를 가지고 싶었다.
강하면서도 여린, 내면의 상처까지 아름다운 이 여인을.
일국의 왕녀에,
정혼까지 해 버린 다른 사내의 보석을그런 그녀를 가지고 싶었다.
강하면서도 여린, 내면의 상처까지 아름다운 이 여인을.
일국의 왕녀에,
정혼까지 해 버린 다른 사내의 보석을
(2권에서 남긴 리뷰)
Golden time(전2권) 류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지만 이 여인을 갖기 위해 손을 잡는 순간,
난 피할 수 없는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그건 바로 노스이언 왕의 정혼녀를 빼앗은
하지만 이 여인을 갖기 위해 손을 잡는 순간,
난 피할 수 없는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그건 바로 노스이언 왕의 정혼녀를 빼앗은 대가,
즉, 노스이언과의 전쟁이었다.
즉, 노스이언과의 전쟁이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고양이를 길들이는 방법 붉은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렸을 때 멋모르고 녀석에게 반해 버려 지금까지 그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죄!
그런 죄로 인해 윤종희의 눈물겨운 정윤후 길들이기가 시작된다.
알 수 없는 그 남자 붉은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분명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이 남자도 그럴 것이라 생각했다. 순수한 척 고상한 척 하면서.
하지만! 이 남자 반응이 여타 다른 남자들과는 달랐다. 분명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이 남자도 그럴 것이라 생각했다. 순수한 척 고상한 척 하면서.
하지만! 이 남자 반응이 여타 다른 남자들과는 달랐다. 
창연(蒼緣)(전2권) 진해림(류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상록초(常綠草)와 같이 한순간도 변할 수 없는 인연,
그 어떤 순간들이 닥쳐온다 할지라도
반드시 잇닿을 수밖에 없는 연분이자 숙명 같은 인연, 창연으로
(1권에서 남긴 리뷰)
치킨을 먹는 백 가지 방법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첫사랑은 왜 이렇게 오래 아픈 걸까?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는 길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성연은 잠시 망설였다.
유찬이 그녀를 힐끗 쳐다보았다.
그의 얼굴에는 껄렁한 웃음기가 사라지고 없었다
휴가지에서 생긴 일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8년의 지지부진한 연애가
최악의 형태로 끝났을 때,
세린은 모든 걸 잊고 여행을 떠났다.
여행지에서 후배 정윤후와의 만남.
휴양지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은
에로틱한 두근거림과 함께
in office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평범함의 궤도에서
한 치도 멀어져 본 적 없는
낭만적이지 않아도,
로맨틱하지 않아도 좋으니,
반짝이는 일탈을 딱 한 번만 해 봤으면…….
12월의 로망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열아홉 살이었다면 이 말을 듣는 순간 너무 기뻐 눈물이라도 흘렸을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안타깝게도 그 시절에서 10년은 더 살아버린,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조금은
더 깨달아버린 스물아홉이었다.
더군다나 지금은 술김에
하룻밤을 보내버린 다음이었다.
북받친 감정에 울컥 눈물이 차올랐다.
러브 소나타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를 떠나서 살 수 있을까? 몇 번을 생각해 봐도 그 물음에 고개는 끄덕여지지 않았다.
떠날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
그 없이 살아갈 자신이 없어도,
그의 인생 밖 너머에서 살아갈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
오랜 짝사랑의 결말.
그 결말이 행복한 해피엔딩이 되기 위해서 그녀의 연주는 시작되었다.
갖고 싶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평소 이런 남자가 다가오면
가시부터 세웠던 그녀였지만
오늘은 그러고 싶지 않았다.
유혹하고, 유혹당하고 싶었다. 온전하게
낭만적 사랑 중독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 홍가진
여전히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아니었어. 그래서 화가 나.
친구 나건우
한 번도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친구라니 너 죽었어.
그냥 친구였지만, 친구가 아닌 남녀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계약남편 설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제안.

제법 거리를 두고 떨어진 사이임에도 내뱉고 있는 숨소리까지 서로에게 들릴 정도로 방 안은 적막감에 휩싸여 있었다.
아무런 행동도, 말도 없는 그에게 신희가 결국 울음기 섞인 목소리로 원망을 내비쳤다.
“제발, 아무 말씀이라도 하세요.”
“무슨 말을 해야 합니까?”
만년 대리 양 대리의 본색 [미공개 외전 수록] 고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 인생의 모토는 가늘고 길게다.
라는 생각의 여주
그러나
파란만장하게 살고 싶지 않고, 무난하게,
사람들과 원만하게 엮이면서
그저 평범하게만 살고 싶으나 뜻되로 되지않는....
목요일, 그날의 기억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난한 여주 돈때문에 남주와
결혼을 하게 되는데..
그의 손을, 아니 그의 돈을 잡아야만 했다…….
그렇게 시작된 은밀한 계약 연애.
매주 목요일, 그와의 짜릿한 만남이 펼쳐진다.
메종 드 머핀 은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머핀상자를 받아 들며 머리에 떠오른 생각은,
엉뚱하게도 ‘빨간 망토와 늑대’ 동화였다.
작고 귀여운 소녀가 할머니 댁에 가져갈 머핀 바구니를 들고서,
속이 시커먼 늑대를 만났어요.
늑대는 해맑은 얼굴로 빵을 권하는 소녀의 통통한 손을 잡고서…….
가고 있어 홍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날 사랑했다는데 난 왜 느끼지 못했을까.”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이경은 멍하니 강주를 쳐다봤다.
“결혼하자 해 놓고 따로 자자는 게 더 우스워서 하는 말이야.”
“이 시점에서 나올 말이 아닌 것 같은데? 너도 동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