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대학병원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니 괜찮네여. 시간 잘 가요.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어요
세운의대 수석에 비주얼까지도 언빌리버블이지만
웃을 일 없는 나날을 지 내 던 , 표이록.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스물다섯, 슬며시 미소 짓게 만드는 녀석을 만나다.
“너냐? 앞으로 나한테 사육당할 학생이?”
짧았던 인연은 그걸로 끝인 줄 알았다.
그녀에겐 꿈이었고 그에겐 아프게 박힌 가시 같은 그곳, 세운대학병원.
흉부외과 레지던트 1년 차인 미운 오리 새끼와
포악한 전문의 표르렁, 표 교수로 그곳에서 재회하기 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