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캔버스 속의 여인 미랜다 리(번역:이일수) / 로맨스 / 할리퀸 ★★★★★ 10.0
예전에 읽은 기억이 나는데 괜찮았던 거 같아요. 다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좀 더 길었다면 좋았겠다 생각이 듭니다
첫사랑의 변심 니컬라 마시(번역:박해미) / 로맨스 / 할리퀸 ★★★★★ 10.0
요즘은 국내로설보다는 해외로설이 더 무겁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도 딱 거기에 맞네요
행복수업 엘리자베스 크루거(번역:김영숙) / 로맨스 / 할리퀸 ★★★★★ 10.0
좀 생각과는 다른 전개이긴 했어요. 그래도 뭐 아주 나쁘지는 않았는데 뭔가 좀 너무 계몽적인 내용으로 흐르긴 하더군요
한 사람을 사랑하다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별로였던 거 같은데 그래도 폭탄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인상에 확 남지는 않은 걸 보니 아주 재밌지도 않았던 거 같구요
두 번째 남자 샌드라 마턴(번역:이현주) / 로맨스 / 할리퀸 ★★★★★ 10.0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도 괜찮게 읽었어요. 아주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폭탄은 아니라는 게 다행이죠
초대 이서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좀 별로였던 거 같아요. 내용이야 늘 거기서 거기지만 뭐랄까 맘에 안드는 플롯들이 있는 법이라서. 그래도 뭐 폭탄은 아닙니다
긴 이별의 끝 샐리 웬트워스(번역:유태현) / 로맨스 / 할리퀸 ★★★★★ 10.0
괜찮게 읽었어요. 요즘에 고른 책들 중에는 폭탄은 없었던 거 같아요. 어차피 시간떼우기로 읽는 책인데 재미도 있음 좋죠
오랜 기다림(♣ 섬머 시스터즈 3) 캐롤 모티머(번역:김효원) / 로맨스 / 할리퀸 ★★★★★ 10.0
괜찮았어요. 한국로설에 비해 외국여주들이 좀 더 심플하다 해야 하나.. 그래서 그런지 읽기에 무겁지 않아 좋아요
멜로우 틱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었어요. 요즘 이런 설정이 유행인지 근래 이런 시작인 소설을 꽤 보듯하네요. 그 중에서 기억에 남아요. 남주의 적극적인 만남도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작가님 다른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전율하다 (미공개 외전 수록)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다른 글을 재미있게 보고 선택했는데 이 책은 좀 힘들었어요 뭐랄까 설정이 너무 독하다고 해야 하나 여주도 남주도 가진 상처가 읽는 입장에서 저는 좀 버거
계약관계 김지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 재밌게 봤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이고 여주가 가족으로 다시 돌아가는 설정도 자연스럽고 공감되었어요. 보통 로설에서는 남주는 죽어라 그저 몸으로 이야기하고 마지막에나 몇마디 고백처럼 좋아했다로 마무리가 되는게 답답했는데 이 소설은 여주남주 둘다 심리상태와 감정변화를 자연스럽게 잘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남주가 여주의 어려운 가정환경을 도와주는 방식도 마음에 들었구요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Dear My Dear(디어 마이 디어)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러나 절대라는 단어가 그힘을 잃을 만큼참일 프게도 흘렀던 7년이란 시간은 소녀를 여자로 만들었고 그녀에게 조금미첬던그를아주많이 미친남자로 만들었다 그래서 스물다섯 서른셋 이제 여자와 남자라는 말이 필요없는 관계가 되어어른이된너를 환영한다
우린 왜 헤어졌을까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라는 이름으로 그너의 곁을 맴돌면서도 단한번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친구일수 밖에 없었던 그남자 소지운 그리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그를 바라보면서도 우정보다 사랑을 선택할수밖에
피의 기사(전2권) 데보라 시먼스(번역:도향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여주가 매력있네요 강단도 있고 용기도 있고 그에 비해 남주 매력은 별로 모르겠어요~~ 여튼 해피엔딩이라서 좋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피의 기사(전2권) 데보라 시먼스(번역:도향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잘 읽었어요 오랜간만에 외국로설 읽었네요 ~대사가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나름~~
(1권에서 남긴 리뷰)
글루미 선데이 (개정판)(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범인이 누군가 궁금해 하면서 그러나 예측은 되는 인물이더군요. 어쨋든 여조도 조금은 불쌍하고 여주와 남주의 사랑이 좋으네요. 이렇게 멋있는 남주와 여주는 잘 만나기 어려운데 어쨋든 남주가 멋있는 소설이었습니다. 글루미 선데이
(2권에서 남긴 리뷰)
글루미 선데이 (개정판)(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를 오랫동안 좋아했네요. 그런데 다가가지 않고 있다가 여주가 남조랑 헤어지니까 사건을 계기로 여주에게 다가가네요. 남조 정말 좀 찌질한 겄 같아요. 남주는 멋있구요. 정말 멋지구리 남주로 나오네요. 여주도 좋구요. 범인은..
(1권에서 남긴 리뷰)
최면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전형적인 로설이네요 남주는 부잣집. 여주는 가난한 . 남주 엄마의 반대로 헤어지고 여주는 아이를 혼자 기르다 다시 남주를 만나서 해피엔딩. 그런 내용인데 그래도 식상하지 않게 잘봤어요. 남주의 엄마가 좀 괴물스럽네요.
조금은 다른 환희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연재로 읽었을때 너무 재밌게 봐서 재구매해서 봤어요. 그런데 볼때마다 재밌긴 하네요. 그런데 뒷부분이 읽다보니 제 취향의 글이 아니었었는데 그걸 잊어버리고 사는 바람에 또다시 그부분은 재미가 별로다 하며 읽었네요. ㅋ
해적의 여자 (개정판) 이진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해적의 여자..왜 해적의 여자인지 모르겠네요. 남주가 해적이 아닌데 말이예요. 남주의 엄마가 정말 안좋은 일을 당하고 남주를 낳은거네요. 다행히 여주는 남주 엄마와 같은 일을 당하진 않았지만 어쨋든 남주와 여주가 서로 사랑하게 되서 잘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