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의 초대
수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새벽까지 잠 설치며 읽었습니다
카리스마있는 남주도 좋았구요
대단한 결심으로 네팔 오지에 가는
여주의 용기가 부러웠습니다
(저도 보란티어에 관심은 있는데
실천은 안하고 늘-관심으로만 끝나고 마네요^^;;)
진드기와 벼룩, 열악한 환경속에서 \"나\"를 버리고
남을위해 사시는 분들...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재난후 끝까지 포기않고 서로를 찾아내는
두주인공의 모습도 부러웠네요
작가님 다른작품 검색하러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