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악마 같은 남자 스테파니 와이어트(번역:안서린) / 로맨스 / 할리퀸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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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역할 사라 크레이븐(번역:정성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조아요조아요조아요조아요조아요조아요조이요조아요조아요조아요조아요조아요조아욪ㆍ아요조아요조아요조아요조아요
몰리의 비밀 린 그레이엄(번역:정성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ㄹㆍ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에요빌로
행복의 시작 에마 다시(번역:정은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행복의시작향복의시잓냥복의시잓냉복의시작행복의시작행복의시작행본의시작행복의시작향복의시작향복의시작항복의시작
운명의 신부 샌드라 마턴(번역:최홍진) / 로맨스 / 할리퀸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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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선 위의 사랑 페니 조던(번역:도향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유치해요유치해요유치해요유치해요유치해요유치해요유치해요유치햐요유치해요유치해요유찌해요유치해요유치해요유치해요
환상의 파트너 록산느 세인트 클레어(번역:정성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그닥그다크다큳ㆍ크다크다크다크다크다크다크다크다크다큳ㆍ크다크다크다크다큳ㆍ크다크다크다크다크다크닥그다크닥
사랑의 다른 이름 미셀 레이드(번역:이우연) / 로맨스 / 할리퀸 ★★★★★ 10.0
볼안해요볼만해요볼만해요볼ㅇ산해요볼많ㄱㆍㄱ모볼만해요볼만해요볼만해요볼만ㅅ내오볼만해요볼만ㅅ냐요볼만해오
유혹의 에게 해 줄리아 제임스(번역:허재연) / 로맨스 / 할리퀸 ★★★★★ 10.0
그럭저러크럭저러크럭저러크럭저러크럭ㅈㅓ러크럭저러크럭저러크럭저러크럭저러크럭저러크럭저러럭저러크럭저러크럭저녁
크리스마스의 신부 샌드라 마턴(번역:정성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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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 너와 내가 사랑을 한다는 일 라임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운명적인 사랑도 있을까요?
서현과 영인 모두 매력적인 캐릭터였습니다.
그런데 후반으로 갈수록 좀 힘이 빠지네요.
너무 뻔한 남주의 성공과 순애보, 어이없게 풀려버린 형과의 갈등들이 좀 아쉬웠습니다.
인연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읽었습니다.
힘든 시절을 지낸 연오가 많이 사랑받을 수 있어서 덩달아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남주의 아버지가 조금 억지스런 캐릭터였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풀 베팅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잘 읽었어요. 대충대충 읽어서 대충대충 무슨 내용인지 알지만 읽다가 말다 해서 참 많이 똑같은 부분만 읽었네요. 구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아직다 못읽어서ㅠㅠ
그의 사각지대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차크님 글은 다 봤는데 이건 조금 아쉬웠어요. 여주의 일상 생활을 다보고 있는게 남주가 관음증 환자처럼 느껴져서 별로였어요
모친의 죽음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글쎄요?
허니비 모놀로그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죽은 옛사랑이 생각나고 투정 부리고싶을때 전화를 걸어 속에 말을 조근조근 넋두리하는 여자, 옛 사랑이 아닌 다른이가 그걸 들어주며 사랑과 연민을 느끼는 남자.... 둘은 서로의 존재를 모르면서 조금씩 다가 가네요
은행나무에 걸린 장자 서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면서 조용히 두사람의 사랑을 만들어가는건데 조금은 지루했어요. 요즘도 이렇게 대종존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게 조금은 현실감이 없어요...
일탈 선우(아이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연한 첫만남,호감 가던 남자를 맞선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된 혜리
그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했던 그녀의 욕심으로 그의 조건을 받아 들이며 한 결혼이었지만, 그건 그저 자신을 죽이는 일이였다.
가면극 김성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두 얼굴을 가진 여자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를 부인하는 민혁에게 맞선은 그저 놀이에 불과했다. 49번째 여자 장희경을 만나기 전까지는.시종일관 정덜어지는 요조숙녀의 가면을 쓰고 있던 그녀의 본 보습을 알아버린 순간, 민혁은 희경에게 본능적인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미스 꽃다발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 그 꽃다발?\"그는 오늘 아침 커다란 꽃다발에게 인사를 받았던 걸 떠올린 모암이었다
\"꽃다발이 아니라 김수현입니다. 김비서라고 부러시면됩니다\"
\"회장실 비서가 왜 내 사무실에 온 거지? 강등인가?아니면 지원?\"
이 길 건너 당신에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 책은 믿고보는 편인데
근래 작들이 재미가 좀 덜한듯 해요.
그래도 필력이 좋으신 작가라 대충 볼만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