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잔향(개정판)(전2권) 이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믿고보는 작가님입니다.
흡입력도 몰입감도 좋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오랜시간 곁에 있으면서 서서히 깨닳는 감정 좋네요
얼른 2권으로 넘어갑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이신환야(二身幻夜) 화연 윤희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필력도 좋으시고 소재도 독특하고!!!!!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건필하세요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조금은 다른 환희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나 여주나 그닥 매력은 없는 듯하네요.
그래도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읽을 만 했어요.
심장을 베다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한테 집중해.”연한 달빛에 비치는 모습에 남자의 몸에 열기가 들끓었다.이를 세워 여린 목을 긁어내리자 그를 피하듯 여인이 몸을 돌렸다.27살의 그와 22살의 그녀는 부부였다.“이제 그만해요. 지쳤어.”부서진 여자가 무너진 사내의 손을 놓는 순간 둘의 관계는 끝이었다..“왜 돌아왔어요?”“갚아야 할 게 있으니까.”끝났다고 생각했던 관계남자의 눈이 여자를 향한 순간 여자가 손을 내밀었다.상대의 손을 붙잡는 순간, 베어졌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였다.닫기 
오랜 연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수 있을까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한데 재미있습니다
기다림에 익숙해지고, 그렇게 사는 거에 무덤덤해졌다고 생각했다.
조금씩 변해 가는 마음이 설마 지쳐서 그런 건 아니겠지 싶었다.
시시한 사람은 되고 싶지 않은데…….
결국 은우가 선택한 건 은준과의 이별이었다.
기다림에 익숙해지고, 그렇게 사는 거에 무덤덤해졌다고 생각했다.
조금씩 변해 가는 마음이 설마 지쳐서 그런 건 아니겠지 싶었다.
시시한 사람은 되고 싶지 않은데…….
결국 은우가 선택한 건 은준과의 이별이었다.
잔설(殘雪) 김영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습니다~~
딱 그만큼 걷어차인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 찬빈이 바로 눈앞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우연도 이런 우연이! 하지만 설원을 더욱 당황스럽게 만든 건 졸업 후 8년 만에 만난 찬빈의 사뭇 달라진 태도였는
 딱 그만큼 걷어차인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 찬빈이 바로 눈앞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우연도 이런 우연이! 하지만 설원을 더욱 당황스럽게 만든 건 졸업 후 8년 만에 만난 찬빈의 사뭇 달라진 태도였는데…….
그 남자의 신부 밤과꽃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 작은아버지식구들은 열등감쩔고 욕심쟁이들이구 사이코패스들이네요. . . 가족환경 중요한다는걸 보여주는 예인듯. . . 여주가 불쌍하지만 능력도없는 그냥 도도한 공주님일뿐이네요. . .
그대 뒷모습을 사랑해요 임은경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랑의 형태도 다양하고 사랑의 시작도 다양함을 보게 되네요 착한 여주의 사랑으로 남주가 여주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 스토리...무난하네요
원수를 사랑하라! 이승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결은맘으로 여주를 사랑해주는 남주 멋지네요
그래도 아들 다섯은 생각만해도 너무합니다
재밌어요
그 남자의 신부 밤과꽃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만의 생각으로 움직이는 남주가 안타깝네요 여주에게 표현을 했다면 여주도 좀더 행복했을 텐데
내 남자 만들기(전2권) 최현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어린시절이 넘 힘들었네요 친엄아의 영향으로 결혼도 아이도 없을거라 했는데 몇년만에본 여주의 아이인해서 사랑을 알아가고 행복해지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우리가 기억하는 사랑(전2권) 여름궁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눈물 흘렸던 자리마다 그사람의 눈물도 따라오고 있었다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풍도 기대할게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 남자의 신부 밤과꽃 / 로맨스 / 현대물 ★★★★☆ 8
음.... 초반에 사랑의 타이밍이 어긋나서 많이 답답했어요 서로 진심을 좀 빨리 전했으면 좋았을텐데
내 아내를 소개합니다 문언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끔찍한 시아버지군요 남주가 너무 불쌍했어요 그래도 여주와 남주의 사랑은 보기 좋았어요 시아버지가 제대로 벌받지않아 좀 짜증나구요
잔설(殘雪) 김영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겨울의 한복판에서 첫사랑과 재회했다.크리스마스이브. 청소 용역 업체 ‘뽀득뽀득’의 최우수 직원인 설원은 동료를 대신해 청담동의 고급 오피스텔로 향한다. 벨을 누르고 꽤 까다롭기로 소문난 고객을 기다리던 그녀는 문을 열어 준 남자를 본 순간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말았다. 고등학교 3년간 수도 없이 고백했고, 딱 그만큼 걷어차인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 찬빈이 바로 눈앞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우연도 이런 우연이! 하지만 설원을 더욱 당황스럽게 만든 건 졸업 후 8년 만에 만난 찬빈의 사뭇 달라진 태도였는데…….▶ 잠깐 맛보기“정찬빈. 되게 심심한가 봐?”“뭐?”“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놀리는 것도 정도가 있지.”설원은 시선을 슬쩍 내리며 옆으로 비켜섰다. 미쳤나 보다. 가슴이 왜 이렇게 쿵쾅거리며 뛰는 거야. 이미 8년 전에 끝났던 첫사랑한테 이제 와서 뭘 어쩌겠다고. 그녀가 숨을 몰아쉬려는 순간, 찬빈이 팔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잡았다.“심심하지 않아. 지금도 할 일이 넘쳐나서 죽을 지경이니까.”“그럼 일이나 하면 되잖아. 왜 나한테 이러……”“연애하자.”찬빈은 설원의 말을 자르고 입을 열었다. 설원은 그의 말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눈을 깜빡였다. 그가 설원의 손목을 꽉 움켜쥔 채 또박또박, 그녀를 바라보며 거듭 말을 이었다.“연애하자, 우리.”“……야, 정찬빈. 너…….”“미쳤냐고? 그래, 미쳤어. 내가 저번에 말했잖아. 이왕 미친 거 한 번만 더 미친 짓을 해 보기로 했다고.”찬빈의 시선에 몸이 굳었다. 설원은 그에게 붙잡힌 손목조차 빼지 못
겨울연인 (개정판)(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책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황량한 겨울, 텅 빈 세상에서 겨울나비는 힘없는 날개짓을 시작한다. “겨울나비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요?”“겨울나비?”“그래요. 겨울나비. 겨울인 줄 모르고 나비가 되어 날아오른 겨울나비. 따뜻한 겨울 날씨에 간혹 그런 나비가 있대요.”“…….”그가 그녀의 허리를 끌어당기며 하얀 목에 입술을 파묻었다. 그녀의 공허한 눈빛이 허공을 향했다.“겨울나비는 얼마 못 가 죽는대요. 자신이 날아야 할 때를 잘못 알고 날아오른 대가로…… 차갑게 얼어 죽는대요.”겨울을 닮은 그녀와 봄빛을 닮은 그의 사랑이 시작되었다.타오르는 불꽃처럼 화려하고, 폭발하는 화산처럼 격렬하다.오랜 시간 숙성된 와인처럼.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연인들처럼.한겨울 밤의 차가운 바람을 타고 그들의 사랑도 깊어가고 있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내연애를 피하는 방법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기는 하지만 남주가 마피아란 설정 자체는 조금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쁘고 성격좋고 집안도 좋은 완벽한 여주가 부럽네요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조금 가학적인 내용이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내용이지만 읽을만하다고 해야하나 재미있다고 해야 하나 조금 애매하네요
마지막 연애 이서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봣습니다^^.상처가있는 가정에서 자란여주가 사랑에또한번 상처받고 껍질속에들어가서 깨고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들이.. 때론지루하기도했지만.. 잘읽었습니다.
욕망 혹은 사랑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국 해피엔딩이지만 10년동안 아파해온 소연이 너무 안타깁네요. 이기적인 윤호도 안타깝긴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