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마이 닥터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봤어요!!!여주나 남주나 너무 오랜 시간동안 돌아온거 같아요 !!!서로가 바뀐 입장에서 잘 자란거 같네요 재미있게 잘봤어요
너는 유혹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8
읽는 내내 좀 지루함감이 있었던거 같아요!!!여주도 그렇고 남주도 특별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거 같네요!!!다음 작품 기대해 볼께요
뉴욕, 겨울 사랑: 당신의 선택 노벰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별 기대없이 선택했는데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굳센(?)심지를 가진 여주인공이 결국에는 모든 걸 이루어내서 흐뭇했어요
결혼은 밥이다(전2권)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추천도서로 메인에 떠있길래 구매했어요. 나이차이 많은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인데 읽다 말아서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별로 취향이 아니라 2권은 구매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상명하복 VS 항명 빛가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명하복 vs 항명은 재미있었어요. 미리보기 읽고 구매했는데 그후에도 쭉 같은 정도의 즐거움이 있는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악역도 없고 발고 즐거운 분위기의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석동필 변호사의 연인(외전포함) 윤영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석동필 변호사의 연인(외전 포함) 은 미리보기 보고 재미있어 보관함에 담아 두었던 작품입니다. 보관함에 두고 잊고 있다 구매해 읽었는데 딱 미리보기까지가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주인공 이외의 인물들 이야기도 다루고 싶었던듯 한데 이것저것 다 담으려다 모두다 실패한 작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보통의 결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냥 은은하게 읽기에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나름 개연성도 있고 보통이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주인공들도 이해가 되구요. 읽다보면. 뭐. 나름 나쁘지 않네요.
그 남자의 미련 장해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독특한 성격과 말투가 굉장히 신선합니다. 살아숨쉬는 사람처럼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그에 반해 여주인공의 성격이 좀 희미하게 느껴지네요.
빼앗고 싶어 안정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재때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또 구입했어요
복수는 시시했지만 따뜻한 글이여서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얽혀든 인연.
가질 수 없는 여은을 향한 열망에 아파하던 유준은
그녀의 남자에게 스민 배신의 그림자를 마주하고
모든 갈등에 마침표를 찍는다.

“빼앗아 주지, 마음껏.”
20cm 선인장 밀밭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날카로운 눈매가 인상적인 손님이 입을 열었다
악성댓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글이예요
재미는 중간이상 돈 아깝지는 않네요
낯선 남자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이름 보고 구입했어요. 미리보기도 나쁘지 않고.. 근데 내용은 그냥그냥 그랬어요. 사실 보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주인공이 아픔이 있지만 잘 자랐네요..
남주도 머리가 좋은 게 부럽네요
이 길 건너 당신에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ㅎ 믿는 작가분이라 구입했어요 남주의 심리가 이해되긴 하나 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은 어쩔수 없네요 여주의 태도도 조금 이해안되구요
위기십결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8
위기십결.
장소영 작가님 초기작이신가봐요. 남주 말투가 너무 ㅠㅠ 작가님 이름보고 너무 기대가 컸나봐요ㅠ 로맨스는 별로 없고 바둑기사가 느끼는 고독 ? 이런거에 대한 묘사가 많네요
포식자의 다섯 번째 손가락 요셉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포식자의 다섯번째 손가락.
처음 보는 작가님이신데 필력이 좋으신거 같아요. 로설이니까 아예 평범하지 않은 주인공들도 나름 신선하고 좋아요. 건필하세요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8
김미숙과 윤희 가희 자매와의 사이는 밝혀지지 않은? 이런관계는 계모 일거라는 추측뿐... 요즈음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듯한 사건들이 있으니 ....역쉬 가진자들의 애정척도는 보유 주식으로 ?
심야의 오피스 이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끝에 너무 아쉽게 끝나서 여운이 남고 그 뒤남은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짧고 예쁜 사랑이야기..... 순진한 여주와늑대같은 남주..
심야의 오피스 이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인턴사원때부터 조아하던 남주와 연결되는 내용이네요. 이런 여조는 좀 어이없음 시간때우기 조아요
피의 기사(전2권) 데보라 시먼스(번역:도향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자신과 결혼하면 어둠 속에서 살아야 할 것이라는 이 남자의 정채는 무엇이란 말인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건 실수예요.\"
그는 귀찮은 기샥을
숨가려고 들자도 얺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도적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황후의 운명을 타고났으나
쌍생아라는 아유로 버려진 이현.
제 반쪽을 대신해
\'황후 간택\'에 휘말린 그녀는
높은 황궁의 담장 안에서 숙명처럼 산과 다시 마주친다.
황궁을 둘러싼 음모의 격량 앞애 흔들 리느 두 사람.
간택이 막바디로 치달을수록 지닐은 베잏 을 벗고
갈러졌던 운명은 하나의 길을 통해 제자리를 찾는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도적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너는 내 마음도 훔쳤다. 어찌 감을 것이냐?\"
어디서
너무나도 비슷한 소설을 구입한것 같다.
아니면. 재구압한것도 같다.
책 표시만 바뀌고
너무나 많은 책을 구입해서
요새 재미도 없더만
구입한 책만해도 어마어마하다
정산처리자.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