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당신의 연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망설임없이 구매했어요. 여주가 어린시절 많이 불행했지만 남주만나서 행복해지네요
악마의 낙인, 문신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를 많이 배려해 주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첫사랑을 가슴에 문신으로 새기는 멋진모습, 이루어져서 다행이예요
남자가 충성할 때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8
짧은데 재미 있어요. 근데 너무 콘돔에 집착 하는거 같아요 ㅋㅋ 귀엽기도 하고 좀 저돌적인데 또 여주한테 엄청 순종적이고 새로운 남주 스타일 이네요
안녕하세요, 조교님 - 가하 누벨 021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춈춈님 책 재미 있어요. ㅎㅎ 남주 참 내스타일 이에요. 짐승같은 연하남이 이상형이라서...
저돌적이면서 순정적인 바람직한 남자에요
스팅 - 개정판 (외전 포함)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최근에는 19금 위주의 책이많아서 내용면에서는 부족한것들이 많은데 이책은 단숨에 읽고 여운이 계속남아있네요~~
남자가 충성할 때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핵심만있어서 아쉬운듯~~~~~
안녕하세요, 조교님 - 가하 누벨 021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상연하 커플이야기중에 손가락안에드는 재미 근데 에필부분이 좀더있으면 아쉬운생각이드네요
조각케이크 한연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자주인공이 동생을 찾겠는의지가 사랑도찾고 미래도찾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태워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가 스르르 팔을 떨어뜨렸다.
뚜벅.
상진이 한 걸음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자 더더욱 명확해지는 키 차이, 진연이 저도 모르게 고개를 젖혀 들었다.
“게이 새끼는 질색이야.”
“……!”
남자가 눈을 내리깔고 경고처럼 낮게 속삭였다.
뭐…… 뭐?
“엄마 운운하는…… 게이 새끼는.”
그런데 이 남자가 지금…… 뭐라는 거…….
남자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건 그녀의 삶의 일부였지만, 사람을 면전에 대놓고 이런 말을 하는 건, 아니 듣는 건, 이렇게 가까운 데서 듣는 건…….
핫! 핫! 핫! (Hot! Hot! Hot!)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깡패 출신 문제아 불량학생 강이현.
얼결에 한 달 동안 고3 담임을 맡게 된 정지수.
그들의 우연이 악연에서 인연으로
그 험난한 과정이 시작된다.
여우의 숲 정지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지원님은 정말 믿고 보는 작가이히뵤 내용 재맜고 탄탄하고 로맨ㅅ의 모든 요소를 갖춤 유일한 단점은 새드엔딩이고 짧음 ㅠ.ㅠ 넘 슬퍼요 흑픅
꽃을 들자 미소짓다 下(전2권) 김윤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김윤수님 작품이라 무조건 질렀어요 역시나 재밌네요^^마지막에 남조가 아주 광기에 휩싸이는데 결말까지 누가 남주인지 조금 헷갈렸네요 남조가 하도 자주 나와서
(2권에서 남긴 리뷰)
꽃을 들자 미소짓다 上(전2권) 김윤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여주는. 넓은 세상을 누리는 자유에서 행복을 느끼는 여인, 그런 그녀와 어디에서든 함께하고 싶은 사내. 그리고 그녀를 곁에 두고 지켜 주려는 또 다른 사내. 아스라이 엉켜드는 세 개의 마음
(1권에서 남긴 리뷰)
청우 하루가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자주인공이 대뜸 장가가서 놀랐어요 제대로 된 여자랑 결혼했다면 여자 주인공이랑 맺어지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여주가 신분에도 불구하고 남주를 계속 사랑함
검은 탐욕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는 연예인인데 재벌인 사랑하는 남자와의 결혼을 승낙 받기 위해 나갔다가 남주에게 꽃뱀으로 몰려 박대당하는데 알고 보니 남자주인공이 여주를 좋아하게 됨 남주의 검욕 탐욕이랄 수 있음
그대 그리고 나 (개정판) 이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류층 며느리로서의 버거운 삶도, 결혼 1년 6개월에 드러난 남편의 불성실함도 더 이상 견디지 않겠다고 생각한 한수혜. 사랑이 산산조각 났을 때, 유학은 도피처이자 자신을 추스르기 위한 선택이었다. 이제 그와의 사이에 남은 건 형식적이고도 사무적인 이혼 절차뿐. 그런데 이 남자, 이혼 절차에 동의하지 않는단다. 하지만 그녀도 예전처럼 그만을 바라보던 약한 여자가 아니다.
첫 번째 열병 이선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해서 떠났다고? 그따위 신파 흉내는 집어치워.”
“미치도록 당신 여자가 되고 싶었어요. 영원히 곁에 있고 싶다고. 내가 그렇게 말했죠? 그것뿐이면 좋았을 텐데 나중에는 당신을 갖고 싶었어요. 누구와도 나누고 싶지 않았어요. 그 욕심이 당신을 잃게 만들었죠. 당신이 나만을 봐주길 바란 그 욕심이…….”
“그게 사랑이란 건가?”
“그땐…… 너무 어렸어요.”
“지금이라면 떠나지 않았을 거란 얘기야?”
“아뇨.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 거예요, 지금이라면
두 번째 열병 이선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어떻게 할 건지 알아? 우선은 흉터 하나 생기지 않게 완벽하게 치료해야지. 그런 다음 네 몸뚱어리로 술을 담글 거다. 매일 한 잔씩 스트레이트로 마실 거야. 하루에 한 잔씩, 술이 바닥날 때까지. 넌 내 술병에 있어야 돼.”
뜨겁게 사랑했으나 긴 상흔을 남기고 이별을 가져온 첫 번째 열병이 지나가고 5년 후, 대양해운의 젊은 총수 서문국은 옛 친구를 찾아간 아름다운 섬에서 그의 운명인 그녀 최사희와 재회한다. 채 달아날 틈도 주지 않고 거침없이 자신의 손아귀에 사희를 넣은 국은 5년 전 그녀가 자신을 떠났던 것을 용서할 수 없다. 사희에게 낙인을 찍고 제 곁에 두리라 결심하는 그가 사희는 두렵지만, 제가 그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다시 그와의 사랑을 꿈꾸는데…….
메데이아의 축복 이보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 ‘독의 왕국’이라 불리는 콜키스. 독의 마녀, 메데이아를 배출한 콜키스에서는 체액으로 독을 파괴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체질이 드물게 태어난다. 이들의 달콤한 체액으로 파독을 일으킬 때 느끼는 감각이 성적 쾌감과 매우 비슷하기에 이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메데이아의 축복을 타고난 공작의 외동딸, 루비나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자신의 체질을 비밀로 하고 살아간다. 어째서 축복을 숨겨야 하는지 여전히 의문인 루비나는 어느 날 숲 속에서 독으로 쓰러져 죽어 가는 리스워드를 발견하고 그를 구하게 되는데…….
탐욕의 밤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4남주가 아주 나쁜 놈임
부드러운 듯 묘하게 거친 마스크, 어두운 눈빛과 무심함.
그저 다른 여자의 남자로만 생각했던 그, 지환.
상처 많은 영혼, 그리고 지환바라기 그녀, 희연.
어느 날, 정말 예상치도 못한 방향으로 이 둘의 탐욕의 밤이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