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무자비하게, 소중하게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공대 여신 이두나, 남친이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하고 홧김에 자판기를 발로 찼더니 졸지에 조선시대로 차원이동! 그것도 웬 청상과부? 우여곡절 끝에 임금의 하룻밤 상대로 바쳐진 신세가 된 두나 앞에서 정체를 드러낸 임금 랑은 늑대인간! 발칙한 과부와 늑대인간 임금의, 때로는 상큼발랄하고 때로는 가슴 시린 아슬아슬한 로맨스!

“그쪽 나 되게 마음에 안 들어 하는 거 다 티 나는데 나 왜 살렸는데? 왜 이렇게 임금님 방에까지 들이는데? 나 진짜 궁금해.”
“처음에 살겠다고 날 유혹한 사람은 그쪽이다.”
“아냐. 그때는 네가 반인반수인 줄 몰랐지. 몰랐어
타르탄 기담 유수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후반부로 가면서 힘이 빠지긴 했지만 토끼족의 벙어리 여주에게 일편단심으로 구애한 늑대족 왕의 이야기입니다 여러 동물족 주변인물들이 유머와 스토리 진행에 큰도움을 주고있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소매치기(무삭제판)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내 참아왔다는 게 억울하다는 듯, 
영원을 붙잡고서 새벽 내내 놓아주질 않았다.
하여, 수찬과 처음이 아니었음에도 
정작 영원이 남자를 조금 이해하게 된 것은 그날 밤이라 할 수 있었다. 

“사랑해…….”
수찬은 그녀의 두 눈망울을 바라보며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때 그는 마지막 말을 개구쟁이처럼 흔들어놓았었지.
이번에도 사랑은 아니라고 그럴까?
공주의 남자 下(전2권) 진해림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네게 이름을 준 그 순간부터 넌 내 것이었어.
머리카락 한 올, 살점 한 조각까지 전부 다.
네 스스로 내게 전부 바치겠다 했으니, 그리 살고 그리 죽어. 

백리 왕실 유일의 꽃, 잔혹한 성품과 거침없는 검술로 마녀라 불리는 여인,
정효 공주 백리연.

손 닿으면 불타 버릴 것을 알면서도 갈망하게 되는 빛을 아십니까.
겉모습은 시린 달빛이 전부일지언정 그 본색은 타오르는 태양과 같은 달, 환월煥月.
(2권에서 남긴 리뷰)
공주의 남자 上(전2권) 진해림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지환선배는 가율 선배를 좋아해.
그런데 나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더는 안 되는 거잖아요……

희연의 미간이 절망스럽게 일그러졌다.
“너하고, 지금, 자고 싶어.”
“선배……”
그의 말을 거부하지 못 할 거라는 두려움 때문에……
“섹스, 하고 싶어.”
(1권에서 남긴 리뷰)
밀실의 늪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좋아하는 거 있어?”
그런 생각으로 설렌달까, 떨린달까, 쭈뼛거리고 있는 그때, 남자가 대뜸 입을 열었다. 
“......”
어... 이상하다...
뭔가 상당히... 기분 나쁜 어투로...?
그는 메뉴판을 보고 있었다. 
“네?”
아름이 얼떨떨해하며 그를 보았다.
“식사.”
메뉴판에 시선을 내렸던 그가 눈만 들어 아름을 향해 짧게 말했다. 
“그냥 스테이크 할래? 소? 양?”
“......”
뭐... 뭐지?
뭔가 이건 아니라는 경고등이 아름의 머리에 깜빡깜빡 켜졌다. 서울 사람, 깍쟁이... 그들을 상대해 본 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나....
“양고기 먹어 봤어?”
탁, 접은 메뉴판을 앞 쪽으로 툭 던지며 남자가 말을 이었다. 
“처음 먹는 사람은 거부감 좀 있을 수 있어. 그래도 여기 잘하니까 한번 도전해 보든지.”
“......”
은슬 (무삭제판)(전2권)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자리로 돌아온 건오가 냅킨을 들었다. 그러고는 태연하게 얼굴 가득 범벅이 된 애액을 닦아냈다. 손가락에 묻은 질척함까지 그는 느리게 정제된 동작을 써가며 닦아내었다.
이건오의 모습이 끔찍했다. 치마를 정리해 자리에 앉는 은슬의 시선에 진이 다 빠진 모습이었다. 어떻게 이런 곳에서…… 그 같은 짓을 저지를 수 있는지, 화를 낼 기력조차 남지 않았다. 멍한 시선으로 그를 노려보았다. 
“먹어.”
건오가 숟가락을 들었다. 
기가 막혔다. 더는 그를 향해 더럽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 더러운 걸 훨씬 많이 삼켜 버린 건, 조금 전 이건오가 더 많았으니까.

시크의 로맨스 장편 소설 
(2권에서 남긴 리뷰)
은슬 (무삭제판)(전2권)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 주인공이 소시오 패스 수준의 냉혈남으로 여부와 아주 사이가 나빴는데 오랜 세월이 지만 후 여자 주인공에 대한 마음이 생겨나메요. 남주가 너무 오랫동안 여주 시러해서 어 ㅂ 쩌려나 했는데 흥미진진
(1권에서 남긴 리뷰)
밀실의 늪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를 오해하고 풀 려고하지않은게 트라우마때문 이라고 해도 이해가 되진 않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19금도 화끈(?)하네요=_=*
네가 오는 길목에서 향기바람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답답한 두 주인공의 상황을 차분히 잘 그려 내셨어요. 역시 대화가 중요하네요 남녀간에는.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그려 내셨어요
기다려줄래 (외전합본)(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에게 첫눈에 반하는 남주의 글을 주로 쓰시는가 봐요. 그 여름 나는 처럼 이 글도 그렇네요. 재미있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기다려줄래 (외전합본)(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여름 나는을 재미있게 보고 찾아 이 글도 구입하게 되었어요. 1권은 전작만 못한 감이 있네요.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여름, 나는(애장판)(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본 작가님이라 망설였는데 재미있어요 일편단심인 남자 주인공 진짜 멋졌어요. 다른 글 있는지 찾아 봐야겠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 여름, 나는(애장판)(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라 산만하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네요. 어떻게 전개 될지 2권으로 이동해 봐야겠죠
(1권에서 남긴 리뷰)
나한테 반해라 윤희사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게 읽었어요. 전생 이야기 나오는 글이라 뻔한 이야기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여주가 착하지만 않아서 좋았어요
그녀의 모든 것(개정판)(전2권) 에드가(신윤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의 모든 것... 기대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내용은 흥미로웟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영화배우 여주와 피디 남주의 내용이네요. 2권도 읽어 봐야겠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밤이 지난 뒤에(외전증보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짜증나는 남주지만 이런 남주가 여주 때문에 변해 가는 것도 재미 있어요. 짜증내면서 보게 되는 그런 소설이에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 밤이 지난 뒤에(외전증보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쁜 남자가 여주에게 빠져 변하는 모습을 다룬 글. 이 분의 스토리 대부분이 그런데 그래도 보게 하는 힘이 있는 그런 작가도
(1권에서 남긴 리뷰)
어느 날 아침 (외전증보판)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이분 글은 항상 중간은 해요. 구입해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서 자주 구입하는데 이 글도 그런대로 재미있어요
남자가 충성할 때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운이 남는 그런 글은 아니고 시간 때우기로 보면 재미있는 글이에요. 첫눈에 반해 한여자에게 올인하는 남주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