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가시나무 온세주 / 로맨스 / 현대물 ★★★★☆ 8
미모사보다 더 재미있네요 소소한 부부의 이야기 잘 쓰여져 있구요 여주 남주 모난성격 없이 돟아요 하디만 여주혼자서 너무 많은 아이를 ....
적당히 야하고 내용 잼나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너와 나, 어느 사이에 염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수다스러운것 같지만 배려하는 마음이 있는 따뜻한 여주인공이네요. 남주를 끌어안아주고 배신한 사람들을 안아줄수 있는 사람이네요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략결 혼 남주의 급격한 변화를 이해할수가 없는 부분들 이 있지만 남주가 멋지고 여주도 멋지고 당차고
다급한 건 남주고 전 아무래도 상관없이 니
[합본]나쁜 결혼 (무삭제판) 김진영(카스티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매력적인 남주와 여리고 아름다운 여주가 정략결혼을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천천히 서로에게 끌리고 결국 사랑이 되는 ..재미있어요.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으로 높이고 더 적극적으로 방역과 관리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방역당국은 “영남 지역 농가는 안전하고 사실상 ‘심각’ 수준으로 방역하고 있다”며 소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나락의 밤 - 가하 누벨 02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국내 농가에서 첫 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것은 지난달 16일이다. 이후 1주일 만에 전남과 충북 등 광역자치단체 두 곳에서 AI 확진 판정이 내려지자 정부는 같은 달 23일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높였다. 지방자치단체에
나의 아내 박효남 김진영(카스티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효남의 프러포즈에 인우의 까만 눈동자가 멈칫 커다래졌다.
아내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겠다는 말에 짧은 감탄사가 저절로 터져 나왔다.
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다 하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허창헌, 내 자궁은 당신 아기를 위한 공간이 아니거든.
당신이 남긴 한 방울이 내 인생을 망치고 있거든.

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기 힘든 그들의 이야기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사랑들이 좀 더 커져서 타인의 가슴에 닿을 수 있는 순간까지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네요. 기자와 앵커 커플. 그리고 둘 사이에 존재했던 이별의 이유가 밝혀지네요. 안타까우면서도 남주의 의지와 사랑으로 극복하네요. 악조 정치인의 양면성
이 픽션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소름끼치네요. 주요 산건과 로맨스 재미있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
지금까지 해 본 적 없고 앞으로도 없을
존중과 배려라는 걸 하기로 마음먹었다.
평생에 한 번쯤은 착한 일을 해도 괜찮으니까.
그 상대가 홍 비서이기에 기꺼이 그럴 수 있었다.

연필꽂이의 펜들조차 가지런히 정리해 놓아야 직성이 풀리는 그녀가
개차반 같은 자신의 더러운 성질과 욕을 감내한 시간들을
어떤 식으로든 보상받기 바랐다.

밤낮없이 두더지처럼 땅만 파헤치고 한 층 한 층 높아지는 빌딩을 보며
섹스의 오르가즘보다 더 짜릿한 흥분에 몸을 떠는 변태인 자신을
3년이나 꿋꿋이 견뎌낸 홍 비서는 그럴 자격이 충분하니까.

그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녀에게 어울리는 반듯한 성품의 다정한 남자와 결혼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기분이 왜 이렇게 엿 같은지.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생일대 최대 사건을 저지르고 말았다!

“솔직히 우리가 감정적으로 막 설레고 그래서 여기까지 온 거 아니잖아. 어쩌다 우연찮게, 그것도 술이 잔뜩 취해서 하룻밤 보낸 게 촉매제가 된 거잖아. 이런 관계, 오래 못 가. 그냥 원초적 본능으로만 맺어진 관계가 어떻게 오래가니? 딱 필요에 의한 관계, 한쪽이 변하면 그냥 쿨하게 끝내는 관계,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관계, 나쁠 게 뭐가 있어? 그냥 생각만 잠깐 틀면 되는 거야.”
“후회할 텐데?”
“전혀. 절대 후회 안 해. 절대.”

DBC 방송국 간판 앵커 이원호.
어디하나 빠질 것 없는 그가 오랜 시간 품어온 그녀를 향해
숨겨온 로맨스를 꺼내기 시작했다!

“네가 내 여친이 되면 난 아주 정열적인 연인이 될 생각이었거든.
(1권에서 남긴 리뷰)
Let me know why(다하지 못한 말)(전4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을 읽고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 2권을 읽고 이해되네요. 이런 식의 구성이라면, 해당 권에서의 시간의 흐름은 명시해 주셨더라면 읽기에 더 수월했을 것 같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Let me know why(다하지 못한 말)(전4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송여희 작가님 스타일의 작품입니다.
흐름을 따라가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작가님 스타일이니까요 (웃음) 세권 말고 두권으로 합본하셨음 더 좋았을 것 같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산타와의 하룻밤 한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럼 산타 씨. 너, 나랑 같이 잘래?”

만화대학병원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한때 사이가 서먹했던 설미연과 온호준씨, 둘은 합쳐 쿨핫커플.
크리스마스의 산타가 된 온호준이 그녀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는데.
설미연은 산타와의 하룻밤
유리 심장(전2권) 조례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흔한 소재임이 분명하지만, 작가님 필력으로 극복하셨네요.
다음엔 좀 더 참신한 , 예컨대 암브로시아 같은, 작품으로 뵙고 싶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유리 심장(전2권) 조례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라이벌 이후 간만에 작가님 작품을 읽었습니다.
필력이야 말할 것도 없고,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재미있었습이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나의 아내 박효남 (외전) 김진영(카스티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래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외전이 나와 냉큼 구매해서 잘 읽었습니다. 여주인 효남의 성격이 따뜻하고 정스러워서 정말 맘에 드는 로설 인물이에요.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적절한 사건과 사고가 더해져서 흥미롭게 쭈욱 읽었습니다. 여주 또한 강단이 세고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이라 맘에 들기도 하고 남주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결실을 맺어 흐뭇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여주를 향한 오래동안의 바라기가 참 안타깝고,
마음이 묵직해져 오네요. 그리 오랜시간을 어찌 한사람만을 향한 마음을 이어올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13월의 기억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8
당찬 태희도 좋았지만 한결같은 재혁의 사랑이 더 대단하네요 더구나 차까지... 제가 속물인지 몰라도 참 부럽습니다
저는 애아빠에게 생일 선물로 차를 받았거든요 그게 10년 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