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결혼은 밥이다(전2권)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꼬마에게 완전히 휘둘리게 될 줄은 알지 못했다.

‘네가 내 옆에 계속 있어 준다면, 난 그거면 돼.’
16년을 한결같이 그녀만을 위해 달려온 사랑.
이진우, 그에겐 린이 전부였다.

“결혼해 줘, 린아. 뭐든지 다 해 줄게.”

‘어째 이 남자의 사랑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상처받은 마음을 유일하게 내보여 왔던 사람.
유명세가 두려워 피하기만 하던 린은 21살 여름,
진우가 내민 따뜻한 손을 잡기로 한다.

“하자, 결혼. 나 오빠랑 결혼할래.”

하지만 결혼은 사랑의 완성이 아닌,
지독한 이기심과 소유욕의 시작
(1권에서 남긴 리뷰)
결혼은 밥이다(전2권)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는 네가 하고 싶은 일을 관두게 하고 싶지 않아.
서서히 날갯짓을 시작하는 어린 아내의 꿈.
그래서 막을 수 없었다,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미국에 가겠다던 린을.
‘내 사랑이 너에게 부담이 되길 원치 않으니까.’

꿈을 향해 조금씩 설렘에 들떴던 린.
하지만 아프게 다가오는 진우의 시선에
고민하던 그녀는 스스로에게 물었봣다.
‘내 인생에서 진우 오빠를 빼면 남는 게 있던가?
아니, 오빠가 채워 넣은 사랑이 내 전부

두 사람은 서서히 깨닫고 있었다,
결혼 생활에 항상 행복한 날만 있는 것이 아님을.
정성으로 밥을 짓고, 사랑으로 반찬을 만드는 수고가
행복이라는 밥상을 차리는 것임을 말이다.
결혼은.......
(2권에서 남긴 리뷰)
모란(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과인은 인내가 없는 사람이다. 그러니 단 한 번만 묻겠다. 넌 누구냐.”

“주왕부의 궁주…… 화경이라…… 하옵니다.”

그러자 칼끝이 더 목 안으로 파고들었다.

“과인에겐 인내가 없다 하지 않았더냐. 비록 변방이라 하나 주왕부는 주변국과 군마를 교역하고 황도에 군마를 조달하는 곳이다. 주왕부의 살림 규모가 황도의 귀족 못지않음을 과인이 잘 알건만, 그런데도 얼굴에 버짐이 피고 까막새처럼 퍼석한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주왕부의 궁주란 말이더냐!”

그러자 방 안의 모든 이가 놀랐다. 심지어 모란조차 놀라고 말았다. 나른하고 무심한 듯 살펴보던 그가 그리 예리할 거란 생각은 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짐을 능멸하지 말라.”
(1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희, 희롱 마십시오.”
“희롱을 말라니, 그게 무슨 소리요? 희롱을 하지 않으면 어찌 남녀 간에 운우를 나눌 수 있나.”
“하룻밤 창기에게도 예의를 지키는 것이 옳거늘, 저는 혼례를 치른 처입니다. 저를 어찌 이리 장난처럼 대하십니까.”
“그럼 몸이 동하지도 않는데 바로 넣고 몇 번 흔들다 방사나 하고 끝내란 말이오? 그 무슨 재미야? 예의? 예의라니? 원래 남녀 간의 일은 지극히 음탕해야 재미난 것이오. 하고, 기생이 아니고 안방마님이면 사내의 밑에서 감창(신음 소리)을 하는 대신 시구라도 읊는단 말인가?”
무례하고 야만스러우며 상스럽기 짝이 없다. 얼굴이 화끈거리다 못해 시뻘겋게 달아올랐다. 아무리 군마마라고 하나, 어찌 이리도 방약무인할 수 있단 말인가. 아무리 후처라지만 첩도 아니고 엄연히 본부인을 앞에 두고 이런 해괴한 말을 거듭할 수 있을까. 이건
비나리(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난해하네요
전생도 아니고 업에 싸여 이승과 저승을 왔다갔다
2권을 읽어보면 여주의 정체가 나타날까요
암튼 흔한 로맨스물은 아니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비나리(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이건 로맨스물은 아닌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내용이 너무 특이해서 자꾸만 읽고 싶네요..재미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오수진 작가님 글~~!! 1권부터 단숨에 읽었어요. 스릴러스러우면서 달달하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오수진 작가님 글~~!! 19금이 중간부터 시도때도 없이 나오긴 하지만.. 범죄 스토리와 맞물려서 2권까지 단숨에 읽었어요. 재밌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순수 청년의 애절한 사랑 쟁취가 입니다. 연하남의 사랑 구애가 이렇게 애절하다면 받아줘야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남자에게 여자는 각인입니다. 추천합니다
벨라트릭스 주은숙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은 평소 좋아하는데 이 책은 초기 작이신지 당당했던 여주 캐릭터가 후반부 로 갈수록 죽네요. 많이 아쉽네요
미스테이크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보관함에 꽤 오래두다 이제야 구입 했네요. 전작 오세인과 신혼만 원하는 여자를 너무 재밌게 봤어요. 무난합니다
도적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 분 책은 제목도 이목을 끄는 힘이 있네요. 유약하지 않은 여주를 그려주셔서 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도적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현명하고 카리스마 있는 남주 소유욕 도 쩝니다. 무술할 수 있는 강한 여자도 마음에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20cm 선인장 밀밭 / 로맨스 / 현대물 ★★★★★ 10.0
웹툰작가의 마감에 대한 압박 과 악플러 에 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메요. 무난한 얘기입니다. 잘 봤어요
포식자의 다섯 번째 손가락 요셉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후기도 재미있네요. 왜 다섯번째 손가락인지도요. 남자에 끌려다닌 여주인을 알았는데 반전인데요. 어느새 여자에게 물든 남주였네요. 추천합니다
격정의 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네요 개인적으로 저의 스타일입니다. 가격만큼이예요 아깝단 생각도 안들고 심심할때 읽어볼만합니다.
죽어도 좋아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쇼콜라님이 지으신건 다 읽었어요 읽다가 읽다고 구입도했고...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고 좋네요
여태 쓰신 글중엔 제일 약한 스토리인것같아요 ㅎㅎ
열흘 동안의 연인 타치바나 미사키 / TL ★★★★★ 10.0
너무 빠른전개라서 아쉽네요.. 딱 그가격입니다.
트레이너를 유혹하라! - 가하 누벨 004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몇번이고 읽었네요
위험한 거짓말(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수진님의 작품은 첨있디 술술잘넝어가네요 명준의 엿여친과 나쁜기자가 악조로 나오고 해망을 놓고 서서히 들어나는 진실 명준이 아버지와포옹을오해해 독하게 대할때 조금슬픔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