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미스터 마왕의 에로스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싸가지 없는 남주인데 어쩌다 보니 여주를 여자로 보게되면서 사랑을 알아가면서 착해지네요. 여주와 가족에게만. 할아버지가 인연을 잘만들어주시고 가셨네요.
지워지지 않는 남자 로코라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좀 내용이 아쉽긴한데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본인곁으로 불러드리는 남주네요. 할아버지는 나쁜사람인데.. 음. 받아드리는게 뭔가가
서방님 마음대로 이지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재미있는데요 순식간에 후딱 꼬맹이인 여주가 적극적이지 않았으면 서로 만나지도 못했게네요. 에필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 여주가 남주를 잘요리했네요
돌발 상황 김은희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야기 전개가 지루하지 않고 잘 넘어가는 편입니다. 킬링타임으로 읽기 좋은듯해요~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 가하 누벨 024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경찰인데 잠복이지만 정말 몸까지 던져가며 해야하는건가 싶기도 했네요. 남주가 마피아라 뭔가 했는데 잘 마무리되네요. 여주가 강한 케릭터라 좋았네요. 작가님글은 참 야한데도 매력있어요.
서방님 마음대로 이지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짧고 무난한 이야기네요. 여주가 복이 있어 짝사랑하던 남주랑 혼인해서 공녀로 끌려 갈 위기도 넘기고 6년 후 전장에서 돌아 온 남주랑 잘 되네요.
하얀 밤 적랑 / 로맨스 / 현대물 ★★★★☆ 8
어렸을때의 사랑을 커서 만남후에도 아낌없이 해인에게 베풀고 아껴주는 도현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정말 부럽네요. 해인또한 아픔을 이겨내고 사랑하는 사람과 미래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요즘은 하도 폭탄이 많아서 나름 괜찬았어요 근데 좀더 얘기가 있었으면 햇어요 그래도 보통은 됩니다 잘 읽었어요
[합본]사랑에 미쳐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에 미쳐... 재미있네요. 두권이 합본으로 나오니 좋네요.. 흔한 내용인듯 하면서 내용의 짜임새가 좋네요. 에필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여주와 남주 징글맞을 정도로 싸우다 사랑을 확인하고 마지막즈음 결혼하는 거는 거..그리고 남주 동생이 여주에게 하는 것은 상식이하 네요..
서방님 마음대로 이지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오랜만에 보는 사극이네요. 처음 구입한 작가님이라 걱정했는데 나름 재밌네요 . 에필이 별로없어 아쉽네요
폭주 이서린 / 로맨스 / 현대물 ★★★★☆ 8
우연이 인연이 되네요. 전남친의 배신 멋진 남주 등장 로맨스의 시작이네요. 여주가 다친 마음을 추스르고 남주와 사랑을 이루내요. 남조가 참 어이가 없는 쓰레기네요. 남두 친구 사이드 스토리도 궁금합니다.
단, 하나!(전2권) 소나기(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는 이분 작가님 너무 좋아해서리 무조건 결재했네요.
역시나 카리스마 있고 멋진 남주와 여주 이야기이고
스토리도 좋네요. 재밌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재투성이 결혼 린 그레이엄(번역:김지은) / 로맨스 / 할리퀸 ★★★★☆ 8
정말 오랜만에 린그레이엄 책을 결재 했네요.
요즘은 한국로맨스소설만 읽다가 신선한 책이 없어서 정통소설로 읽자는 마음에...의외로 놀란점은 19금 수위가 높아졌네요. 스토리는 예전이랑 비슷하니 뻔하긴 하지만 그래도 옛날생각하며 잘 읽었습니다.
시원의 선택 김희진 / 로맨스 / 현대물 ★★★★☆ 8
읽은지 몇시간도 안됐는데 기억이 안나요 재미도 없고 아무것도 남는것도 없고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밤의 유혹 - 가하 누벨 028
서방님 마음대로 이지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서방님 마음대로 서방님 마음대로 서방님 마음대로
서방님 마음대로 서방님 마음대로 서방님 마음대로
십년지기(개정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 네가 나를 어색해하지 않을까? 응? 대답해봐, 최연오.”
“내가, 내가 언제 너를 어색해했다고…….”
그녀가 말을 얼버무렸다.
“하루 종일 네 생각만 했어. 수술방에서도 집중이 안 되고 병동을 돌 때도 네가 보고 싶고 생각나고……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겠니?”
생각지도 못했던 고백에 연오가 연신 눈만 깜빡였다.
“제발 피하지 마, 연오야.”
그의 말이 뜻밖이었는지 그녀의 눈이 더할 나위 없이 커져 있었다. 이현이 천천히 다가갔다.
“널 좋아해, 그것도 아주 많이.”
시선이 얽혔다.
남주와 여주 모두 살아 숨쉬는 캐릭터라서 너무 좋고요~
내용도 충실하고 탄탄합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불나방 키메라 / 로맨스 / 현대물 ★★★★☆ 8
하아…… 하아아앗…….”

교접. 완벽하게 맞닿았다. 남자의 성기가 그녀의 뜨거운 속살을 거칠게 헤치고 푹 들어왔다. 이미 젖을 대로 젖어 반기듯 꽉 조이는 여성. 한껏 벌어진 다리가 경련이 일듯 떨렸다.

눈이 마주친다. 검게 소용돌이치는 남자의 눈동자. 어둠의 늪처럼 짙어진 눈빛이 그녀를 삼켜 버릴 듯 타올랐다.

하……. 숨 막히게 아름다운 남자. 다정했던 우현의 눈빛과 전혀 다른 남자의 거친 눈빛에 숨이 차올랐다. 하염없이 떨리는 그녀의 눈망울에 두려움이 가득 차올랐다. 서은은 시선마저 그에게 빼앗겨 버릴 것 같아 불안했다. 우현을 느끼기 위해, 절박함 속에서 붙잡은 선택. 하지만 붉게 타오르는 얼굴을 돌려 버렸다. 그를 보면서 우현을 느껴야 하는데, 도저히 시선을 마주할 수 없었다. 이미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그녀. 우현과 닮았지만 전혀 다른 몸짓의 그를 절실히 느끼는 몸이 무서웠다. 목적과 달리 이상하고 미묘한 짜릿함을 느낄까 봐 겁이 났다. 그래서 피해 버렸다. 현실에서 도피해 버렸다. 눈을 질끈 감으며 애써 우현을 떠올렸다.

“훗. 아이러니하게도 재밌어. 마치 숫처녀를 가지는 느낌이야.”

수줍어하는 그녀. 준현은 숫처녀처럼 부끄러워하는 그녀를 보고 비웃음 가득한 웃음을 내뱉었다가 시선을 내려 은밀하게 결합한 곳을 응시했다. 거대해진 페니스를 삼키고 있는 붉은 속살. 수컷의 시선이 자극됐다. 곧 들락날락거릴 야설적인 장면을 상상하며 저도 모르게 야한 신음을 내뱉었다. 그런데 폭발할 듯, 터질 것 같은 그와 달리 눈을 감은 채 조용히 달아오른 숨결만을 내뱉는 그녀. 굵은 페니스가 꿈틀거리며 속살을 건드리는데도 반응하지 않았다.

다른 여자들처럼 보채지도 않고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저 가만히 그의 행동을 기다리는 여자. 평범하지만 모든 것이 남다른 그녀 때문에 뒷목이 뻣뻣해지는 준현이었다. 갈증을 일으키는, 남자의 거친 정복욕을 불러일으키는 그녀. 흥미로웠다. 가지고 싶었다. 쾌락의 절정에 오를 때까지 나약한 여체를 부숴 버리고 싶었다. 드디어 시작되는 전율, 거친 몸놀림으로 힘껏 엉덩이를 뺀 그가 세차게 진입하기 시작했다.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포보다 이 방 안에 그가…… 그 남자가 날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었다.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어둡고 짙은 색조의 이 방은 어떤 빛도 반사시키지 않으리만치 무겁고 불투명한 블랙과 레드, 그 두 개의 칼라만이 공존한다.
빳빳하고 두꺼운 질감의 붉은 벨벳 커튼과 광택이 도는 새틴 재질의 시트, 천장과 맞닿은 거대한 네 개의 기둥이 세워진 침대, 고급스럽기 짝이 없는 거대한 가구들이 보이지 않아도 머릿속에 선명하게 떠올랐다.
‘그는, 그는 어디 있는 거지?’
그의 존재를 떠올리려 하자 본능적으로 숨이 가빠 왔다. 그는 언제나 단 한 조각의 숨결도 남김없이 흩뜨려 놨고 그 흐트러진 숨결마저 지배하려 들었다. 이 방 어딘가에 그가 있다. 예민해진 피부 끝에 오소소 곤두서는 솜털이 그의 시선을 느끼고 있었다.
“정세린.”
그의 낮은 목소리가 들리자 나는 짧게 숨을 들이켰다.
“……네.”
기다림을 싫어하는 그의 성격을 알기에 바로 대답했다. 그의 목소리가 들린 곳은 생각보다 멀지 않았다. 침대 위? 아니면 가죽 소파 위? 어쩌면 아주 가까운…….
“네가 누구라고?”
습관 같은 확인.
“당신의 노예입니다.”
“당신?”
낮지만 날카롭게 치켜 올라가는 목소리에 얼른 말을 정정했다.
“주인님, 주인님의 노예입니다.”
호위무사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첫눈에 수안에게 시선을 빼앗긴 그는
수안을 자신의 곁에 두겠다 선언하고.

찌를 듯한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휘윤이
수안은 어쩐지 불편하게만 느껴진다.

자신을 보는 황태자의 시선이 짙어질수록
속절없이 그에게 이끌리고 마는 수안.
이룰 수 없는 연모의 정이 더 커지기 전에
그의 곁에서 도망쳐야만 하는데…….

“다치지 말라 하였다.
내 눈앞에서 사라지지도 말라 하였다.
넌 내게서 벗어날 수 없다.
절대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비밀을 가진 황태자의 호위무사 수안과
그녀의 모든 것을 갖고자 하는 휘윤.
처음부터 그들은 서로에게 운명이었다!

연록흔과 약간 비슷한 느낌이 있는 글이지만
재밌게 있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