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낯설지만 익숙한(전2권)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7년 흐른뒤 만나는데. 여주는 사고로 남주를 기억하지 못하는데..다시 만난 후 바로 기억하네요프란체스카.
염소자리.
토성의 영향을 받는 사람.
아마추어 정원사
반려견 ‘쎄비’와 ‘설이’와 함께 어설픈 시골살이 중.
(1권에서 남긴 리뷰)
끝없는 탐닉 신윤희(에드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난 당신이 미칠 듯이 탐나. 당신이 무서워서 도망간다고 해도 뒤쫓아 가서 힘껏 끌어안고 다시 안고 싶을 만큼 모해, 당신을 원해.”

예상치 못한 좌천으로 최수혁은 푸시울이라는 산골마을까지 들어왔다. 분노를 가득 담고 온 푸시울에서 한 여자를 만났다. 모든 화를 녹아내리게 만드는 한줌 햇살 같은 여자, 모해.
‘드디어 내 심장이 주인을 만났다…….’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10살어린 남주인데 현실은 참 별거없네요. 군대도 안다녀와 대학졸업도 안했고 답답한데 그래도 남주의 절절한 진실된 마음은 와닿더라구요.업어 키우다시피 한 열 살배기는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거쳐 어느덧 스물.
느닷없이 포지션을 바꾼 그가 아이가 아닌 남자로 다가온다.
너를 놓치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수 없으면 그런 눈 하지 마.”
사납게 으르렁거린 태하가 잘록한 허리를 끌어당겨 탱글한 젖가슴을 한 손에 그러쥐고 입술로 크게 삼켰다.
“으핫……!”
뜨거운 입술 속으로 물기 젖은 예민한 젖가슴이 휩쓸려 들어가자 은색 손잡이를 잡은 희진의 손에 바짝 힘이 들어갔다. 첫책부터 너무 짜릿하게 읽어서 상상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처음만큼 긴장감이 있지는 않아요 그래도 역쉬 재밌어요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학갔던 남주가 돌아와 여주와 같은곳에서 근무하게되고 여주는 오랜 연인과 이별하는 시점이었는데 둘 앞에 놓인 사건을 계기로 가까워지게 되고....솔직히 우리가 감정적으로 막 설레고 그래서 여기까지 온 거 아니잖아. 어쩌다 우연찮게, 그것도 술이 잔뜩 취해서 하룻밤 보낸 게 촉매제가 ㄷ된 거잖아. 이런 관계, 오래 못 가. 그냥 원초적 본능으로만 맺어진 관계가 어떻게 오래가니? 딱 필요에 의한 관계, 한쪽이 변하면 그냥 쿨하게 끝내는 관계,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관계, 나쁠 게 뭐가 있어? 그냥 생각만 잠깐 틀면 되는 거야.”
“후회할 텐데?” 토리 구성 능력이 있으시네요. 남주 어머니의 반응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살펴 보게 하는 면도 있고, 주인공들이 파헤치는 사건도 추리소설처럼 쳐다보게 하고
(1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주 여주 모두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남자다운 기개의 남주가 여주에 대한 마음을 속으로 절절하게 깨닫는 장면이 좋았는데, 무엇보다 이리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했습니다. 이리 작가님의 글들을 찾아봐야겠어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광야의 연인 강청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키스하고 싶어. 네 입술에, 뺨에, 목덜미에 내 흔적을 남기고 싶어. 네 옷 밑에 숨겨진 하얀 살결에도. 분명히 몹시 부드럽고 따뜻하겠지. 그 안은 어떨까. 너와 하나가 된다면…… 미치도록 황홀하겠지.”
선주는 입을 벌린 채 멍하니 강희를 올려다보았다.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들이 너무나 노골적이어서 머릿속이 휑하니 비었다.
불투명한, 투명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때의 주변 공기의 밀도는 어땠는지,
조금씩 변하던 기류는 뭘 뜻하는 것이었는지,
네게만 반응하던 내 감정이 대체 무엇이었는지,

너는,
기억할까……? 여주에게 빠져버렸네요 ㅎㅎ 남주랑 여주 아들이 아빠랑 똑같이 닮았네요 
그날의 로맨스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니거든? 절대로 아니야.”
“그런데 지금 집에 기름 냄새 나서 분위기 별로일 거예요. 내일 해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무슨 섹스를 날 잡아 예고제로 해! 불꽃 튀는 순간 파바박 해치워야지!”

이별이 익숙한 여자와 이별이 쉬운 남자.
무의미하게 다가섰다, 서로에게 단 하나의 의미가 된 그날의 로맨스.
미약 키스(전2권) 김진영(카스티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리가 사귀기로 한 기간 말이야. 오늘부터 시작해서, 백일 후면 끝나는 거지?”
여기서 더 밀어붙였다간 거부감만 커질 수 있기에 우진은 이쯤에서 일단 멈추자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지안이 그렇게 말을 걸어오니 오히려 벙한 얼굴이 되고 말았다.
“오늘 얘기가 나온 거니까. 그럼 내일부터 시작하는 걸로 할까?”
“……어? 어.”
우진은 느릿하게 대답을 하곤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어. 그럼 내일부터
(2권에서 남긴 리뷰)
은명의 밤 공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은명름이 뭐지?”
“영주. 이영주예요.”
“주수현.”
그가 자신의 이름을 말해줄 줄은 몰랐다.
“내가 전화도 안 받고 안 나타나면 어떻게 하려고요?”
“글쎄……. 우리 인연이 거기까지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 위험에 빠진 여자를 찾아봐야지.”

되돌리기에는 늦이 남자에게 한 번도 고은명으로 당당하게 나서지 못했던 것이 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해줄 수 있는 것이 남아서 다행이었다.

주수현
모퉁이를 돌고 나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 지 알 수 없는 삶이지만, 그래도 이 여자의 손을 놓는 일은 없을 것 같았다.
놈의 취향 적청 / 로맨스 / 현대물 ★★★★☆ 8
연하남주가 집착이 대단하고 힘이 아무때나 넘치는 설정ㅈ이내요
조요한 여주 일잘하는여주예요.
두집안도 살만끔살고 뜩별히 장앵술은 없어요
은명의 밤 공태연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없진않은데 조금심심하게 풀어가셨네요
뭔가비밀스럽고긴장된 스토리기대했는데 으외로술술풀려서
별하나뺐어요^^
놈의 취향 적청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가 너무 일방적이긴하네요. 여주가 짝사랑하던 친구 동생을 사랑으로 이뤄내지만 둘이 혹하는 에피소드가 없어 아쉽습니다.
사로잡힌 불꽃 이나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남자 차회장님 시현이 아니었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질 않았겠어요..남주의 지극한 사랑을 받은 가영이 부럽네요.
놈의 취향 적청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가 연하인 경우는 대부분 여주가 소극적이라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많던데 이 작품도 역시나 그렇네요.
놈의 취향 적청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요즘 19금 로설 수위가 너무 높네요. 좀 변태적인면이 많은듯하네요. 로맨스도 있고 적당한 씬도 있는 로설이면 좋겠어요.
은명의 밤 공태연 / 로맨스 / 현대물 ★★★★☆ 8
전작 러닝 봤었기때문에 조금은 기대하며 구매했는데 전작에 못미치네요.. 스토리가 띄엄띄엄 끊기는 느낌... 27 먹은 여주의 유치함과 우유부단함도 그렇고...
연애의 조건 (개정판)(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8
확실히 이혼의 조건이 더 재밌네요. 시리즈라기 보단 외전같은 느낌으로 봤어요 중간중간 스킵도 많이 했고요. 저는 관련된 모든 인물중에 지헌이 제일 안됐어요. 영혜는 적어도 부자남편돈으로 누리고 살기라도 했지만 지헌은.. 자업자득이라지만, 젊었을때 실수로 남은평생을 모자란 여자와 살아야하는건 심한감이 있는것 같아요 이혼의조건을 보신분들은 이해 하실거예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연애의 조건 (개정판)(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8
이혼의 조건을 본후, 그들의 외전같은 느낌으로 봤어요.
세영과 유립도 매력없는 인물들은 아닌데, 어쩐지 부모세대이야기보단 몰입도가 떨어진단 느낌이에요. 하여간 2권도 보러 갑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