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요즘 조효은작가님 책을 많이 봤습니다. 대사가 정말 통통 튀고 재미있어서인데요, 이책은 재미 뿐만 아니라 남주여주의 가슴아픈 사랑까지 곁들여져서 더 재미있었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폭월의 밤 - 가하 누벨 030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19금이 과하고 남주가 완전 짐승남이네요.
그래도 어릴때 보아온 여주를 사랑하는 일편남이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사건 사고가 더 많아서 내용이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심해어(전2권)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오래전에 ..아마도 연재때였나?봤던 기억이 있어요.끝까지 보지 못했고 책으로 나왔을때도 19금이 많아서 꺼려 했기도 하고..미리보기를 보니 보고 싶더라구요 역시 19금은 나와 맞지 않기는 한데..남주의 집요함과 카리스마?? 그래서 읽어보려구요...담권까지 고고~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남자 그 여자의 연애 민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회사사람들 때문에 시작된 관계가 오래 지속된 두사람
대화가 없든 두사람들에게 오해가 생긴다
그오해로 남주여주는 대화를하며 진정한 연애가된다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딸자식을 돈벌이로 생각하는 모친
모친의 눈을 피해 우연히 마주한 남주
처음엔 모친과 같은 사람이라 여겼지만 그의 배려에
마음이간다
구름에 달 가듯 반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청산과부된 며느리가 자살이라도 해야 집안에
열여문이라도 세워줄텐데...스스로 목숨 끊기가 쉽더냐
마음먹고 죽으려하면 그누군가의 방해로 쉽지가않다
당신은 가벼운 남자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시선을 잡기위해 가볍게 행동하는 남주.
그런거에 전혀 신경쓰지않는 여주.
이런저런 핑계를 되어가면서 여주를 옆에 두며 데이트를 즐긴다
이방인의 초대 수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팔봉사 활동 이야기가 많이나오네요^^ 봉사하면서 사랑은 꽃을 피우고....
여주남주 다 마음을 확인하면서 생사를 넘나들은 고난을 격고 여주의 전남편의 잔꾀에 길이 어긋나지만 둘은 결국 만나게되니...해피엔드
포엠 김우진 / 로맨스 / 현대물 ★★★★☆ 8
죽은 남자를 계속사랑하는 여주를 또 사랑하는 남주네요. 역시 사랑은 타이밍인거죠. 남주가 한발늦어 친구가 사랑을 쟁취했지만 죽고 말았네요. 불쌍
나비와 뼈다귀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8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나중에 좀 안타까웠습니다. 쌍둥이 형제가 나빴네요. . . 남주도 물어봤음 좋겠는데 지혼자오해하고 잔인하게 버리고 오해풀고나니 다시 뻔뻔하고 암튼 별로
교수님, 이러지 마세요 BC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트라우마때문에 힘들어하네요 여주동생이 좀 별로 였어요. 자기를 안살렸다고 앙심을 품다니. . . 억지스러웠습닏ㄱㆍ
두 번째 결혼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지만 몰입해서 휘리릭 읽었어요 남주는 여주와 이혼했지만 늘 그리워했네요 남주 할머니의 장례식에서 마주친후 다시 재결합하는 내용입니다
나비와 뼈다귀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 재미있긴 한데.. 역시 대표작에는 못미치네요.. 어거 포햄해서 다른 책들 먼저 나오고 그녀의 정신세계가 나왔으면 참..좋았을텐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뭐 그래도 나름이책도 괜찮아요~~
타나토스(전2권) 언재호야 / 로맨스 / 현대물 ★★★★★ 10.0
1편은 너무 뜸들이는 느낌.
전개가 좀 느린편이네요. 남주의 매력도 그다지
못 느끼겠고 2편에서는 좀 진전이 있겠죠?
(1권에서 남긴 리뷰)
폭월의 밤 - 가하 누벨 030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너무 개연성도 없구 19금도 너무 쎄고 19금 좋아하시는분들 보시는걸로 언어사용도 조금 떨어져서 별 뺍니다
심해어(전2권)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예전에 소유욕 넘치는 남주가 나왔던 소설로 읽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읽었어요. 음, 왜 둘 다 솔직하지 않은건지. 그럼에도 작가님의 필력으로 계속 읽게 되는 소설입니다. 왜 이야기하지 않을까? 긴 시간 함께 했으면서. 오랜 숙제 같이 보관함에 두었다가 구매했는데 다시 읽으려니 여전리 가슴이 답답하네요. 어서 2편도 다시 읽고 숙제를 마치렵니다. 소유욕에 쩌는 남주를 원하신다면 강추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피처링 (Featuring) 혜태 / 로맨스 / 현대물 ★★★★☆ 8
평점이 좋고 해서 구매햇는데 기대를 너무했나요 생갇보다 별로엿고 집중도 안되요 개인적인 평점입니다
해연 (외전 북극야사) 이정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정운님 글은 일부러 찾아보고 있어요. 해연 외전이라고 해서 일부러 구입했는데 아쉬운 부분을 채워준 것도 있지만 가격에 비해 더 채워주면 좋겠다 하는 아쉬움을 준것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해연이라는 작품에서 남주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아있어서 기대했거든요. 가격을 좀더 낮추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효은 작가님은 믿고 보는 분이라 바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솔미랑 재욱이 어려운 시련 이겨내고 둘이 하나가 되서 너무 좋았어요~재욱이 맘고생을 많이했는데 점점 행복해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작가님 필력은 짱입니다. 다음작품도 기대할게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효은 작가님의 신작 「솔미솔파, 나의 노래」
연재 때 미처 보여 주지 못한 완전판 버전!

26세의 평범하다면 평범한 직장인 김솔미.
대박 용하다 소문난 점쟁이가 그녀에게 가라사대,
올해 진실한 사랑에 빠진다 하였으니
일단 후보자들 리스트부터 정리해 봐야 할 터.

후보 1. 안영호(28, 대학 병원 안과 레지던트)
외모가 씹다 버린 돼지 껍데기보다도 못하단 평가가 있으나 마음만큼은 미남.

후보 2. 도은기(30, 서울 지방 법원 판사)
훈훈한 마스크에 자상함마저 겸비했으나, 차마 들이댈 수 없는 이유가 존재함.

후보 3. 박진현(30, 사내 변호사)
선 굵은 미남에 스펙도 훌륭하지만 느끼하고 예의를 밥에 말아 드셨음.

후보 4. 문재욱(31, 사내 경영 지원 본부장)
사내 팬클럽 ‘문화재욱관광부’가 있을 만큼 천상급 외모를 자랑하나,
후보로 삼기엔 치명적인 결점이 있음.

자, 이제 남은 것은 그녀의 선택뿐.
과연 그녀는 올바른 남자를 골라 올바른 사랑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인가?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