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와~~~
작가님의 글은 처음 접했지만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니 잔잔한 수필 한 권을 읽은것처럼 그렇게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야말로 봄을 만난 기분이었어요.
덕분에 책을 읽는 동안 함께 봄꿈을 꾸었죠.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해피한 맘으로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작가님 건필하시고, 다음엔 어떤 글을 올려 주실까 기대가 크답니다.^^
봄을 그린 수채화 한 폭을 감상하고 싶다면 이 글을 추천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그 풍경을 그렸네요.
인간이 살아가는 풍경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