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섹시한 내 운명(전2권) 김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 귀엽고 남주고 귀여워요~ 글이 쉽게쉽게 금방 읽어지니 시간때우기용 힐링타임 하기 좋은거같아요 ~ 재밋게 봣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실전은 연습처럼 - 가하 누벨 036 윤설탕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가 아주 오랫동안 짝사랑을 했고 그걸 결실을 이루은 로맨스 이야기 재미가 잇지는 않아요... 그냥 그런이야기
내 손을 잡아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을 모르는 남자.
한얼호텔의 후계자, 사장 강이혁.
“집착하고 매달리고,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도 그럴 거니까.”
사랑이 두려운 여자.
독하기로 유명한 강이혁의 비서, 서민영.
“제가 사장님을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더 이상은 못 하겠어요.”
단순한 섹스 파트너로만 여겼던 둘의 관계,
뒤늦게 깨달은 감정과 함께 변화가 시작되었다.
퐁당 쇼콜라 성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차 안에 울리는 음악 소리를 낮추며 은혁은 정신없이 잠이 든 서영을 보았다. 고집스럽게 창밖을 응시하고 있더니 그새 잠이 든 모양이었다. 휴일에도 쉬지 못했으니 피곤할 만도 했다.
은혁은 한 손을 뻗어 차창에 쿵쿵 부딪치고 있는 서영의 머리를 감싸 당겼다. 창에 부딪치지는 않게 되었지만 한쪽으로 고개를 기울이고 있는 모습은 여전히 편해 보이지 않았다.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몸을 숙여 서영이 앉은 조수석 등받이를 뒤로 조금 젖혔다. 그녀의 청량한 향이 코끝을 자극했다. 자신도 모르게 숨을 깊게 들이켰다. 서영이 몸을 움찔하더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헉.”
놀라서 커진 눈동자에 그의 얼굴이 비쳤다. 그녀의 입술에서 새어 나온 뜨거운 숨은 그의 얼굴에 닿았다 흐트러졌다.
“하!”
은혁은 나직하게 한숨을 내쉬며 인정했다.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말이다. 채워지지 않는 굶주림의 실체를 받아들였다. 그것이 그들의 가슴에 짙게 새겨진 외로움 때문이라고 해도.
그녀의 벌어진 입술을 손끝으로 부드럽게 쓸었다. 다급히 숨을 들이켜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은혁은 입술 끝을 비틀며 커다랗게 벌어진 새카만 동공을 응시했다.
“싫으면 밀어내.”
입술을 밀착했다. 달콤한 숨을 삼키고 보드라운 입술을 맛보았다. 천천히 고개를 들고 미간을 살짝 찌푸렸다.
“이런, 먼저 물어봤어야 했는데.”
힘겹게 마른침을 삼키는 그녀의 턱을 살짝 틀어쥐며 물었다.
“사귀는 사람 있어?”
대답 대신 그녀는 보일 듯 말 듯 고개를 가로저었다. 밭은 숨을 연신 뱉으면서. 그는 입술 끝을 늘이며 웃었다. 밭은 숨이 왜 이리 사랑스러운지, 치명적으로 유혹적이다.
“다행이야. 있다면 많이 곤란했을 텐데.”
연록흔 재련 (삽화추가본)(전5권) 한수영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범이솔을 보다가 내용이 연관 이 있대서 다시 보기를 하네요...연록흔. 대단한 필력이시라...
다시 봐도 또 재미있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연록흔 재련 (삽화추가본)(전5권) 한수영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범이설을 보다가 연록흔 다시 보기를 하고 있습니다.다시 봐도. 또 재미가 있네요....
내용들도 살짝은 달라진듯도하고..
(1권에서 남긴 리뷰)
[합본]연우에서 연우까지 은지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엉뚱하지만 오버스럽지않게 사랑스런 여주인공도 너무 맘에 들고, 따뜻하고 소시민적인 주변인물들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 정말 사랑스럽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작품이네요. 재미있어요.
내 아내라는 여자는 박은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한편의 드라마 같네요 여주 남주도 대단하지만 첫사랑 강철의 사랑또한 대단하네요 끝까지 남주는 여주를 지켜주네요 이런류의 로설윽 처음입니다 재미있네요
뜨겁게 뛰는 심장으로 이정희 / 로맨스 / 현대물 ★★★★☆ 8
병원 인턴고 교수님의 사랑이야기인데 사랑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고 병원이야기도 많이 나오지 않고 어중중한 글인것 같아요..그래서 별하나 빼네요.ㅎ
[합본]고양이를 올라탄 문어 (외전증보판) 김도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흑인 혼혈에 매력적인 외양과 더불어
탄탄한 재력까지 갖춰
온갖 염문을 달고 사는 남자, 바스띠엥.
[합본]연우에서 연우까지 은지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전히 눈도 못 마주친 채 티셔츠에 튄 커피 자국을 손으로 문지르면서.

“뭐?”
“그 여자들 이름, 다 읊어보라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를 무서워한다는 것도 순 거짓말이다.
저런 질문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걸 보면.
연우에서 연우까지 (외전) 은지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라버니는 연애 많이 해봤죠?”

어느 날 연우가 물었다.

“지금까지 좋아한 여자 이름, 다 기억은 해요?”

후드티에 달린 모자 끈을 이리저리 당기면서.

“읊어봐요.”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게 무어든 제 뜻대로 하는 싱글남, 염재혁.
그게 무어든 뜻대로 해본 적 없는 이혼녀, 고은동.
전혀 다른 두 사람의 연결 고리, ‘그 개’ 후추!
굿모닝 웨딩(전2권) 주미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부모님이 고르신 집안의 아가씨라면 눈이 세 개에 콧구멍이 하나이지 않은 이상 결혼까지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처음으로 만난 여자가 의외로 재미있는 아가씨다.
당돌하다고 해야 하나, 당당하다고 해야 하나.
(1권에서 남긴 리뷰)
내 손을 잡아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너무 심술궂네요. 소유욕도 강하구요 그만큼 여주를 사랑한건데 좀더 부드럽고 자상하면 좋을듯합니다.
그 밤이 지난 뒤에(외전증보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글 잘읽혀요 필력이좋아 지루하지않코 억지스럽지않코 추천작가님입니다 다른글도첮아 읽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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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남긴 리뷰)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개로 인해 만나게 된 이야기인데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살짝 등장한 여주조카의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그 밤이 지난 뒤에(외전증보판) 합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8
조금 길어서 망설였지만 미리보기 보고 궁금해서 끝까지 봤습니다. 고생하고 힘들었던 여주가 마지막에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ㅠ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흥미로운 시작부터 계속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문필력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완벽한 아내 박은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나도 차가운 남주가... 시크하고 당찬 여주를 만나고 좋아지는 모습이라서 좋아요... 남주의 약 바꿔치기가 너무도 귀여워요... 아이들과의 즐거운 에필이 너무도 궁금하네요 많은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