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가 바뀌어도 연애가 늘 지루했던 강진혁.
어느 날 문득, 영화관과 식당을 혼자 다니는 여자를 만났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남의 감정 뒤적거리는 취미는 없었지만,
“중현이는 왜 혼자 좋아하는 건데?”
“……그게 왜 궁금한데요?”
자꾸만 그녀가 궁금하고 문득문득 떠올랐다.
말간 얼굴과, 퉁명스러운 말투, 그리고 딱 두 번 본 눈웃음까지도.

시간이 지날수록 좋았던 감정 역시 결국엔 희석되어 버리는 뻔한 연애도
“관심 있어. 너랑 사귀어 보고 싶을 만큼.”
한재희와 하면, 다르지 않을까?

“선배는 제 취향 아니에요.”

그리고 7년 후, 대학 시절 비껴갔던 한재희를 다시 마주했다.
끝과 시작 (외전증보판) 붉은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떠남을 정해 놓고 연애를 제안한 해원.
해원에게 인우가 정말 못됐게 하지만 그마저도 감내하는 해원.
자신의 마음을 몰랐던 남주가 떠나는 여주를 붙잡네요.
알콩달콩 열심히 살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 예뻐요.
야수본능 적모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곳곳을 훑었다. 숨이 차오를 정도로 격한 입맞춤이었다.
간신히 두 손에 힘을 주어 그의 가슴팍을 밀어낸 그녀가 그제야 가쁜 숨을 들이마셨다. 전력으로 질주한 것보다 더 격한 숨소리를 내는 그녀의 머리를 그가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흠칫 놀란 유진이 혁준을 돌아보았다.
신파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아서 전개도 빠르고 내용도 알찬 아주
잼나는 글입니다. 제목처럼 신파스럽고
울컥해지는 부분도 있어서 짠한 마음으로
잘봤어요.
내 손을 잡아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능력있는 여비서와 모시는 남주와의 얘기입니다. 나중에 남주가 깨닫고 여주에게 가요. 리뷰보고 봤는데 괜찮아요
연애를 걸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번 해볼까 생각 중이야. 윤재희가 하고 싶다던 제대로 된 연애라는 거. 나도 그 연애에 관심이 좀 생겼거든.”

어려운 집안사정으로 돈이 필요한 여자 윤재희와 그저 여자와의 잠자리가 필요한 남자 강이환. 1년간 유지되던 그들의 관계는 재희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녀의 일방적인 이별통보로 끝나버렸다. 몇 년 후, 재희의 앞에 직장상사로 나타난 이환. 여자나 연애에 관심조차 없었던 예전과는 달리 이환은 재희에게 자신과의 연애를 제안하는데…….
위험한 매혹 연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우는 회식 자리에서 7살 연하인 우빈을 만나게 된다.
가수이자 배우인 그와 하룻밤을 보내고야 마는데…….

차갑고 똑똑하지만, 상처 많은 여자 윤서우.
나이는 어리지만 모든 일에 능숙한 남자, 지우빈.
두 사람의 아슬아슬 찌릿찌릿한 로맨스가 시작됩니다!
더 없이 달콤한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내연애 내용이에요 여성의 심리 묘사는 비교적 자세한데 남성의 감정의 개연성은 없어서 뒤로 갈수록 좀 아쉬웠어요
섹시한 내 운명(전2권) 김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 소설들과 달리 어둡지 않고 밝은 느낌이라 쉽게 읽혔어요 귀여운 느낌도 있는데 너무 맹신하는것 같다만 소설이니깐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술탄과 파라오(하렘의 이방인 외전) 지도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woalTdjay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흔한 소재이지만 흔하지않게 풀어내어서 좋았어요. 건조한 문체도 좋았구요. 잔잔하게 찬찬하게 읽었어요. 주인공들의 행복햐 모습은 더 많이 보고 싶네요. 윤화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블루 달리아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장과 비서의 로맨스 흔한 소제고~,나쁘진 않아요~. 읽고나면 별이야긴 없는데, 리뷰가 읽게 만들어 놓았네요!
그녀의 조건 유혜준 / 로맨스 / 현대물 ★★★★☆ 8
씬이 많은 편인데 그닥 와닿진 않내요
스토리라인은 괜찮은데 남주여주 이름부터 헷갈려서
몰입하는데 방해 되네요
남주 이름도 여주 이름이름이랑 느낌이 비슷해서
구분하며 읽느라 더 그랫을런지도요.
다른 설정은 뭐 쏘쏘였어요
이상한 건 없는데 그닥 몰임되지는 않는
뭔가 2프로 부족한 감정선과 간장감
그게 느껴지질 않네요.
드세요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상연하의 이야기네요 나름 재미 있었어요 남주들이 어찌나 이렇게 한결같은지 현실에서는 절대 찾을수 없는 남자들 같지만 그래서 대리만족을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우아한 개새끼 라갈 / 로맨스 / 현대물 ★★★★☆ 8
상스러운 말을 거침없이 내뱉는 남자주인공이 이해되지 않을때가 많았지만 여주의 복수를 속시원히 해줄때는 속이 넘 시원했네요 취향을 탈것 같은 작품이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그래도 별하나는 뺐어요
뜨거운 충동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난하게 읽기 괜찮았어요.
겨울에 읽어서 그런지 따뜻한 휴양지가 배경이
상상하며 읽노라니 좋군요.
남주가 연하에 절류남인 건 알겠는데
스토리가 좀 여러모로 개연성이 부족하고
작위적인것도 같고,
뭐 로설이니 가만하고 읽지만요.
뭔가 진행상 남녀간의 오가는 감정선에서
긴장감이 좀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오랜 연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수 있을까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8
잔잔한 글이네요. 10년간의 연애, 일반인과 연애인의 사랑 일반적일수 있는 평범한 애기를 평범하지 않게 잘 분ㆍ어내거 같아요 에필이 좀 더 길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나쁜 충동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SM성향을 가진 남주가 나오지만 내용이 세지는 않아요. 워낙 요즘은 이런 소재가 로설에서 많이 등장하니 크게 거부감 들지는 않네요. 그래도 취향은 탈것같네요.
다시, 결혼할까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본 내용이예요. 남주가 카리스마가 약해요 그런점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검의 승리(전3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들만 빼곡한 집안에서 유일한 딸로 태어나
지대하고도 과분한 관심을 받는 그녀, 선우봄.

그 관심이 차고 넘치다 못해, 봄의 연애 문제로
사촌과 친오빠가 내기까지 할 지경이었다.

그에 분개해 충동적으로 애인이 있다고 큰소리 뻥뻥 쳐 버린 봄은
내기에서 이기고자, 그리고 그들의 지나친 관심을 끊고자
여태껏 없던 애인을 임시로 만들기 위해
무작정 채팅 사이트에 들어가 한 남자와 대화를 하게 되고,
그 남자를 임시 애인으로 만들려 하는데…….

그런데 아무래도 이 남자, 잘못 건드린 것 같다!

“반전을 좋아하나 봅니다? 외모만으로는 절대 그런 사이트에서 애인을 구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 남철우 씨야말로 이상한 취미가 있지 않고서는 그런 사이트 이용의 필요성을 못 느끼게 생겼잖아요.”
“이상한 취미?”
“급한 마음에 어제 처음 가입하고 보니 남자들에게서 날아오는 쪽지가 대부분 건전하진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용기를 내서 나에게 부탁을 했잖습니까. 용감한 겁니까, 무식한 겁니까?”
“네?”
“선우봄 씨는 뉴스도 안 봅니까?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신원도 확인되지 않는 남자에게 부탁을 합니까?”
“지금 저 훈계하시는 거예요?”
“훈계가 아니라 정말 걱정이 돼서 하는 말입니다.”
남자들만 빼곡한 집안에서 유일한 딸로 태어나
지대하고도 과분한 관심을 받는 그녀, 선우봄.

그 관심이 차고 넘치다 못해, 봄의 연애 문제로
사촌과 친오빠가 내기까지 할 지경이었다.

그에 분개해 충동적으로 애인이 있다고 큰소리 뻥뻥 쳐 버린 봄은
내기에서 이기고자, 그리고 그들의 지나친 관심을 끊고자
여태껏 없던 애인을 임시로 만들기 위해
무작정 채팅 사이트에 들어가 한 남자와 대화를 하게 되고,
그 남자를 임시 애인으로 만들려 하는데…….

그런데 아무래도 이 남자, 잘못 건드린 것 같다!

“반전을 좋아하나 봅니다? 외모만으로는 절대 그런 사이트에서 애인을 구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 남철우 씨야말로 이상한 취미가 있지 않고서는 그런 사이트 이용의 필요성을 못 느끼게 생겼잖아요.”
“이상한 취미?”
“급한 마음에 어제 처음 가입하고 보니 남자들에게서 날아오는 쪽지가 대부분 건전하진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용기를 내서 나에게 부탁을 했잖습니까. 용감한 겁니까, 무식한 겁니까?”
“네?”
“선우봄 씨는 뉴스도 안 봅니까?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신원도 확인되지 않는 남자에게 부탁을 합니까?”
“지금 저 훈계하시는 거예요?”
“훈계가 아니라 정말 걱정이 돼서 하는 말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