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이 톡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성호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방모(49)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방 씨는 19대 대선을 앞둔 2016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한 인민회의 흥남지부장 아들 문재인\'이라는 표현을 22차례 올려 유력 후보였던 문 대통령을 낙선시키려 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