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전설의 아도니스 레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봄날 아지랑이 같이 나른하고 3여름 태양처럼 뜨거우며
가을 낙엽길2을 걷는 듯 센티5멘털하고 겨울 눈꽃처럼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를 추구합니다.ㅡ
[합본]리버 플로(River Flow)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소설
두번 세번 계속해서 읽을수 있는 소설
장애있는 남주와 당차지만 섬세한 여주이야기
읽으면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소설
거만한 왕의 신부 찾기 노진 나노토 / TL ★★★★★ 10.0
호박윽 천사 아멜리아 그녀가 구해준 황제
생명의 은인을 짝사랑하게된 황제
그녀를 왕비로 만들기 위해 열린 왕실무도회. . .
그의 것에 키스 (외전증보판) 손희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돈으로 엮이고 계약에 의한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3년이 지나서 다시 나타나서 그녀의 주위를 맴도는 남주
집착일라고 그러내 그녀를 사랑하는 맘을 깨닫고 . . .
롤플레잉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주위의 반대와 음모로 헤어진 죽었다고 믿었던
옛 연인을 닮은 여자의 눈동자 때문에 괴로운 남자
그런 그에게 옆을 맴도는 여자. . . .
에밀리의 은밀한 시중 롱코코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11월까지 걷힌 세금이 이미 연간 거둬들일 것으로 추산한 총액(268조1000억원)을 훌쩍 넘어선 셈이다. 그러합니다.
용궁에 간 토끼 정은숙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2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초과세수 상황이 3년째 계속되고 있다. 최근 기재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월호’를 보면 지난해 1∼11월 국세수입이 279조9000억원에 달했다.
일리버시블(Irreversible)(전2권)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금은 더 걷혀도, 덜 걷혀도 문제입니다. “세금 예측만큼 어려운 게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원래 계산보다 10% 가까이 차이 난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경기가 어렵다는데 세금만 더 걷힌 자체가 이상한 일입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ML]백작부인의 밀실(전2권) 프레스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25조원이면 얼마나 큰 돈일까요. 조 단위 액수라 현실감이 없을 정도입니다. 숫자로 풀어보면 ‘25’ 뒤에 ‘0’이 12개가 붙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국민 수를 5000만명으로 계산하면,
(2권에서 남긴 리뷰)
[ML]백작부인의 밀실(전2권) 프레스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유독 한 곳, 돈이 넘쳐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정부입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걷힌 국세가 당초 예측보다 11조8000억원이나 많았다고 합니다. 12월까지 추산하면 초과 세수가 25조원은 족히 넘을 게 분명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음란아씨 레드베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여러분, 요즘 살림살이는 좀 나아지셨나요? 여기저기서 울상입니다. 가계도, 기업도 어렵다고 난리입니다. 경기 지표 곳곳에 빨간불이 켜졌고 경기 하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월세, 교육비, 물가 등은 다 오르는데 월급만 그대로라는 하소연이 여전합니다.
당신의 밤 외전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외전이 별다른건 없네요. 어차피 외전 쓰신거 좀더 써주시지요. 시어머니와 여주가 사이가 많이 좋아졌네요
신부의 면사포 유리화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이 작가의 첫 작품일까요? 요즘 나오는 엉터리 책에 비하면 꽤 정돈된 글입니다. 나쁘진 않은데 임팩트가 없어서 다소 밋밋하네요. 멋진 에피소드를 구상해내면 좋겠어요.
안개바람의 저편(무삭제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남주랑 여주의 이야기라 읽는 동안 속터지는 줄.. 애간장이 다 졸아 없어지는 줄 알았어요.. 왜 여주는 착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작가님?
(1권에서 남긴 리뷰)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실에선 잘대없을 것 같은 연하남. 달콤하면서 애잔하고 귀여우면서 듬직하고. 가볍게 읽어지면서도 눈물짓게 하는 면도 있고 모처럼 서평 남겨요~
당신의 밤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하는 부모님을 한꺼번에 잃은 여주가 안타깝네요. 슬픔이 이해돼요. 하지만 원나잇은 좀 아니지 싶어요. 그리고 남주 엄마는 자식을 자기 욕심대로 만들려고 해서 맘에 안드네요. 여주가 여리면서 강단 있고 남주는 자기여자 지킬줄 알고 멋져요
젖과 꿀이 흐르는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너무 19금이에요 남주가 나이는 어린데 좀 제멋대로이고 여주는 아이 같아요 칭얼대는 여주요 내용도 조금은 알차면서 그럼 좋을텐데 이 이북은 넘 미리보기가 다이네요 남주 행동이 조금은 병원 가야할듯 이상해요
사랑해, 누나 로즈라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애인 남주랑 능력 있는 작곡가 여주의 알콩달콩 로설 이야기네요 남주가 나이는 어리지만 진득하고 의젓하고요 여주는 남주의 주변사람들 또는 상황 때문에 걱정이 많은 여주고요 그래도 남주의 일편단심 마음으로 여주의 마음이 결정 될때까지 기다려주는 모습 멋지네요
마이 페이스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진 만큼 누리되 그만큼의 책임감도 따른다는 걸 잘 알고 있는 남주네요. 이런 자리에 오를 사람으로 자라 훈련되어 진다는 건 어려운 일이겠지만 현명한 여주를 만나 남은 삶은 정신적으로 안정적이겠네요
미친 키스 이서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행복과 사랑의 무게를 달아 확일을 할수는 없지만 매일 매 순간 숨을 쉴 때마다 느껴진다.서로의 믿음이 얼마나 깊고 단단한지. 내용이 짧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