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눈빛에 애무 (개정판) 손희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 받지 못하는 아내인데다 시어머니의 무서운 협박에 결국 굴복한 소운은 이혼을 선택하고…나중에는 남주가 여주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얻기위해 노력하는데 볼만은 했어요
미치도록 달콤한 수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생의 쓴맛 좀 본 사람들끼리 멋지게 복수합시다.”
새하얀 얼굴, 까만 눈동자, 살짝 벌어진 입술. 아까부터 뭔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그가 눈을 가늘게 떠 그녀를 빤히 응시했다.
“어떻게?”
“사귀는 겁니다. 그쪽하고 제가.”
이제야 떠올랐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포메라니안……. 보는 것만으로도 어쩔 줄 모르게 심장을 간질였던 그 녀석을 닮았다.

그때부터였을까? 그녀와 엮인 그 날부터 감정이 제멋대로 원칙을 깨고 춤을 춘다.
까칠한 상사와의 동거 제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가까운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그녀, 홍예인.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임승주 이사.
예인은 임승주 이사의 도움으로 사고를 모면하지만 그 순간 그의 위험한 미래를 보게 된다.

그렇게 엮인 두 사람의 인연.
그리고 그가 셰프 보조인 그녀에게 개인요리사 자리를 제안한다.
비서가 너무해 려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맞선자리에 나온 여주가 마음에 들어 자신의 비서로 만들기위해 애쓰는 남주가 결국에는 여주도 사랑하게 되네요. 내용은 그닥 신선하지는 않지만 끝까지 읽게되네요.
오늘 밤, 더 깊은 지혜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늘만! 딱 오늘 밤만 나를 버릴 테야! 그리고 잊을 거야. 훌훌 다 털어 낼 거라고!’

그 일탈의 장소에서 만난 매력적인 한 남자, 태강.

낯선 사람인데도 묘하게 이끌려 버린 채아는
태강과 일탈이라기보단 탈선에 가까운 밤을 보내고,
그 밤을 시작으로 관계를 더 지속하려는 태강을 피해 도망친다.

그게 끝인 줄 알았건만 회사에 출근한 채아는
더 놀라운 사실을 알아 버리고 마는데…….
나의 반려 까망까망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아이~~재미있어요~
개취이긴하겠지만...힐링이되오ㅡ~~지고지순한 남중의 사랑이..여주옆에 영원히 서고싶은 치밀한 사랑의 계략남이에요~
재가 된다 해도 이정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독특한 설정의 글입니다.일반인은 이해하기 힘든 남자주인공의 정신적 문제로 여자주인공이 너무나 고통 당하네요.다행이 남자주인공이 처절히 반성하며 해피엔딩입니다.
앱설루트(Absolute)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기대를 하게 하는 작가님 이시네요.
읽는 동안 다크초콜렛 한조각 에 에스프레소 한잔이
먹고 싶은지... 사실 책 다 읽을때 까지 아메리카노 밖에
못 먹고 읽을 정도 의 흡입력 에 박수 보냅니다.
카페 나가서 다시 읽어야 겠어요.
그리고 이 책은 영화 보다는 드라마 로 강추 합니다.
단 작가님이 의도 하고자 했던걸 완벽히 이해 하는
감독 이라면 좋겠습니다.
방과 후 신데렐라 시치후쿠 사유리 SHABON / TL ★★★★★ 10.0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카린은 아버지가 해외로 발령 나는 바람에 사촌 언니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울분을 해소하기 위해 미팅에 나가지만, 그곳에서 화학 교사인 우사미와 우연히 마주친다. 평소와 다른 카린의 모습에 그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녀와 사귀게 되고…….
여명지애(黎明之愛) 김희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장을 하며 사는 여주, 이런 설정 재미있어요. 가끔 드라마에서도 나오는 설정인지라 책으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새벽 2시의 악마 이성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뭔가 드라마에서 본 설정같은 로설, 설정이 재미있고 이야기전개가 빨라서 좋았습니다. 제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악마 같은 녀석 최윤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하의 학생과 과외선생님 이야기가 가끔 로설에 나오는데 이변 경우도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가끔 어린아이같은 남주의 심리묘사가 돋보엿습니다
경계를 넘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진과 정에게 서로는 그런 의미었다 그리고 쉽게쉽게 말하면 사라지지않을 망쳐지지않을 그래서요 그리고 어긋나지도 않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일 확실한 방법은
우리 말고 나 유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이건뭐.... 전혀 영하의 트라우마?뭐가이렇게나쉬운건지
갈등도없고, 황망하게 사랑이 참쉬운 커플이고만요
맹물같은 스토리전개가 , 분명 얘기하고자 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풀어가는게 전혀 와닿지가 않는건 뭘까요?
유녀애가 비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처음에 여주의 처지가 너무 안되었는데 남주를 만나 조금씩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조금씩 사이가 가까워져가는 모습에 처음전개에 비해 나중이 더 재미있습니다
초야, 뒤바뀐 신랑(전2권) 비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너무 강한 남주의 모습에 처음에는 놀랐지만 점점 여주와 남주가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약하기 약한 여주이지만 잘 이겨내는 모습도 묘사가 잘 되어 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밤손님 김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하의 남주가 연상의 여주를 위한 사랑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밤손님이라는 표현이 처음에는 무슨이야기인지 몰랐는데.. 마지막 해피엔딩이 좋았고 여주의 심리묘사도 인상에 남습니다
거래의 정석 오금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종류의 스토리 영화에서도 많이 본것 같아요 ! 전쟁후 일상 생활이 힘든 남주가 여주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어쌨든 멋진 남주입니다. 여주도 사랑스럽습니다
운명처럼 날카롭게 시라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학창시절부터 여주와 남주의 이야기가 나오는 모습이 한편의 드라마같습니다 . 이런 풋풋한 남주와 여주의 이야기 넘 재미있습니다.마지막 해피엔딩도 좋아요
선택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예전에 나온 소설과 흡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 여주가 한국인인지라 조금더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금 더 임팩트가 있었으면 좋았으리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