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멋진 남주.. 약간 스릴러물이 생각나는
아름다운 여주.. 그러나 과거가 있는..
남주는 여주와 결혼하려고 자기의 성향까지 바꿨는데..
여주는 과거 남주의 성향과 유사한...
그러나 멋지게 극복...
M에 관하여 (외전) 요셉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믿고 보는 요셉..
외전또한 만족감 100%임.
그러므로, 사랑(전2권) 피숙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소 신파임.
여주가 갑자기 확변해서 캐릭터 몰입이 다소 떨어짐.
남주도 1권과 다르게 사랑을 갑자기 깨닫고 너무 변해서
몰입도와 현실감은 떨어지나, 필력이 워낙 좋아서...
(2권에서 남긴 리뷰)
꽃에 빠진 늪(전2권) 박혜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분책을 찿아가며 봤어요 붉은각인도 재밌게 봤습니다~
이분책을 찿아가며 봤어요 붉은각인도 재밌게 봤습니다~
이분책을 찿아가며 봤어요 붉은각인도 재밌게 봤습니다~
이분책을 찿아가며 봤어요 붉은각인도 재밌게 봤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파리에서 사랑을 애비 그린(번역:이하나) / 로맨스 / 할리퀸 ★★★★★ 10.0
카멜레온 같은 인형 아가씨 유럽에서 잘나가는 신인 모델이었던 솔카는 그녀를 유혹하려던 남자친구의 못된 장난으로 약에 취한 모습을 파파라치에게 찍히고 악의적인 스캔들로 업계에서 추방당한다. 몇 년 뒤, 미국에서 슈퍼모델로 재기한 그녀는 자신을 추방한 장본인인 로메인의 회사와 원치 않는 계약을 강요받는데…. 왜 저 남자의 눈동자에서 벗어나…
과거에서 온 이방인 페니 조던(번역:정성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참담한 과거 때문에 남성 혐오증을 가지게 된 로렐. 어느 날 그녀는 그 아픈 과거에 일조한 올리버와 다시 마주친다. 피하고 싶은 마음뿐이건만, 유명 작가가 된 그는 지난 일을 보상하고 싶다며 그녀에게 집요하게 따라붙는 것이 아닌가! 그의 끈질김에 없던 복수심도 생겨난 그녀는 그의 약점을 찾아 폭로할 생각으로 비서를 시켜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그…
골든 레이디 캐롤 모티머(번역:김효원) / 로맨스 / 할리퀸 ★★★★★ 10.0
어떻게 해? 정말 난감하네?’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지 궁리하느라 연두는 그가 한 말을 못 알아들었다. “……하고 싶다고.” “네?”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능숙하고 달콤하면서도 아찔하게 만드는 묘한 키스였다. “하아…… 그만이요! 왜 황태자 전하께서 제 방에 계신 겁니까?” “몰랐어. 술에 취해 들어와 누웠는데 이 방이더군. 무엇보다…
욕망의 계절 캐롤 모티머(번역:계영숙) / 로맨스 / 할리퀸 ★★★★★ 10.0
<신영미디어 장편 로맨스> 초상화가 아닌 누드가… 계모 로즈메리는 아빠의 생일에 소피의 초상화를 선물하자고 제안한다. 소피는 화가 루크의 초상화 모델이 되는데 계모와 루크와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그를 미워하게 된다. 어느 날 집으로 초대된 루크가 가지고 있는 그림은 그녀의 초상화가 아닌….
매혹의 밤 재클린 베어드(번역:허재연) / 로맨스 / 할리퀸 ★★★★★ 10.0
먹고 싶어.” 블라우스 위로 느껴지는 열기가 그녀에게 전염되었다. 보헴의 짙은 향보다도 강렬한 감촉이 그녀의 허리를 감고 밀어내는 팔을 잡았다. “당신 맛있어.” 현실을 외면하기 위해 시작했던 일탈이 언제부터인가 현실이 되었다. 그의 향기에 그녀가 매혹되기 시작했다. 호기심에 맞닿은 체온, 순식간에 서로의 밤을 태우는 매혹이 되어갔…
코자키스의 신부(♣ 앤솔로지 - 웨딩) 린 그레이엄(번역:이시윤) / 로맨스 / 할리퀸 ★★★★★ 10.0
신부가 된 자매들 두 사람을 이어 주는 반지의 기적 어머니 장례를 치르고 난 후, 폴리는 유품으로 가족의 숨겨진 과거를 밝힐 단서를 물려받는다. 그녀가 받은 것은 아름다운 오팔 반지와 ‘드하리아의 자히르’라는 아버지의 이름. 폴리는 친부를 찾아 곧장 드하리아 왕국으로 날아가지만 공항에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세관 검사를 받다가 난데없…
운명처럼 사랑이 미셀 레이드(번역:최홍진) / 로맨스 / 할리퀸 ★★★★★ 10.0
비극의 막이 내리고…. 첫눈에 반해 양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루이자와 안드레아스는 아들의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운명의 장난처럼 엇갈린다. 그로부터 5년 뒤, 처음 만났던 섬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여전히 남아 있는 열정에 속절없이 타오르고…. 두 사람 사이에 아직 남아 있는 한 가지…. ▶책 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든 전혀 관…
미쳐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허락받을 수 없는 관계. 끝이 보이는 사랑. 미칠 것 같은 건, 그럼에도 멈출 수 없다는 것. 미쳐가는 두 남녀가 미(美)치게 사랑하는 이야기. “그냥. 점심은 먹었나 해서. 어제저녁은 먹었어?” [음. 라면.] 그냥 먹었다고 하면 될 것을. 꼭 저렇게 말한다. 제가 한 음식을 먹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려고. “잘했어.” 서현은 애써 담담하게 대꾸했…
밤의 끝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집착vs사랑, 그 경계선! 삼키고 싶을 만큼 짙은 욕망로맨스! 허진. 밤의 끝자락에 서 있는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이 밤의 끝은 어디일까. 끝없는 추락, 밝은 새벽…… 무엇일까. 류신우. 새벽 별빛 같은 여자를 보았다. 네 눈빛 속에 담긴 건 무엇일까. 찬란한 미래를 보장 받는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은 나의 욕심일까.
내 아름다운 사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난 인내심이 강한 사람도 아니고, 비위가 좋은 사람은 더더욱 아니야. 난 내 남자를 다른 여자랑 나누지 않아.” 진서병원의 미운 오리 새끼 윤지안. 지안에게 처음부터 사랑은 없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된 차별과 학대로 얼룩진 지안에게 삶은 고통 그 자체였다. 하지만 너무도 외롭고 절망적이었던 어느 밤, 그녀의 앞에 재림그룹 후계자 장신우…
우애수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있잖아요. 오늘이 4월 28일이잖아요. 영국식 영어로 날짜 표기를 하면 28일 4월. 284가 되더라고요. 220의 우애수를 찾은 거 같아서 조금 전에 속으로 흥분했었거든요. 죄송할 거 없어요. 진교 씨도 진교 씨만의 우애수를 찾으세요.” 선 자리인 줄 모르는데다 제 처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눈치이기에 가슴속에 호…
그대와 나의 사정거리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불룩해진 바지 앞섶을 내려다보던 시준은 연신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창가로 다가섰다. “지금 당장이라니!” 민시준, 며칠 동안 해괴한 짓을 하더니 아주 맛이 가버렸냐? 아래를 응시하던 그가 길가에 서서 두 팔을 벌리고 팔짝거리는 이수를 발견했다. 그러자 사그라지던 아랫도리가 다시 불끈거리는 불편함에 입술을 비틀며 등을 획, 돌려버렸다. “젠장,…
자유를 향한 비상구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정현. 그녀에겐 단 하나 꿈이 있습니다. 자유로운 세상을 훨훨 날아다니는 그런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 세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그는 그녀의 단 하나의 소망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녀의 자유를 향한 단 하나의 비상구입니다. 해군 특수전여단 UDT/SEAL의 인간병기 정지혁 소령. 그녀를 놓아줄 수 없습니다. 그녀…
풀 베팅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바보처럼 놓치고서 후회하는 짓, 하고 싶지 않으니까. 내 것은 영원히 내 것이지.” 대황그룹의 장손, 철벽남 이정욱은 제게 다가오는 바이올리니스트 세연이 수상하기 그지없어 멀리하려 한다. 그러나 매혹적인 데다 온몸으로 부딪혀오는 그녀에게 속절없이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한편, 세연에게 있어 정욱은 언니의 복수를 위한 수단일 뿐이었으나 어느…
독(Poison)(전2권)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원하는 것은 하나였다. 아픈 엄마에게 보일 수 있는 정상적이지만 철저히 형식적인 부부의 모습. 그 상대로 애초에 정한 것은 오랜 친구, 수범. 하지만 라경의 예상과 달리 뜻밖의 인물이 그녀가 내건 결혼 조건을 수락해 온다. “그 제안 내가 받아들이지.” 하필이면 라경이 가장 어울리고 싶지 않았던, 그녀에게 뼛속까지 아비의 피를 이어…
(1권에서 남긴 리뷰)
당신의 연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불꽃, 민명진 연예인. 알고 보면 부잣집 딸. 스캔들에 관한 한 연예계 일인자. 완벽한 얼굴,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 상대를 싸움꾼으로 만드는 데 특출한 능력이 있는 성격. “나랑 잘래요?” 그는 그녀의 명함을 집어 들지도 않았다. “미안하군. 난 싸구려는 취급하지 않아서.” 그 남자에게 차이다. 얼음, 한지환 사업가. 뼈대 깊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