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파티 (Party)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8
아아……. 흐흣…….”
그가 무릎을 세워 앉은 바람에 지연은 버둥거릴 뿐, 움직일 수 없었다. 무건의 무릎 위로 지연의 납작한 배가 거꾸로 걸린 자세였다.
덕분에 위로 치켜 들 듯 올라간 엉덩이 뒤로 그의 얼굴이 손쉽게 박힌 자세.
지연이 빠져나가려고 버둥거리면 그가 세운 무릎을 움직여 지연의 반동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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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사내놈 같이 생긴 게, 겁이 많구나……?”
“…….”
“차라리 몇 대 맞고 말지 그랬어. 괜히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왜.”
무건의 말에 녀석의 눈빛이 심하게 흔들렸다.
머리를 짧게 깎고 막대기처럼 마른 탓에, 작은 키가 자칫 남자아이로 보이는 여자였다. 그런데 희한했다. 여인의 성숙미라곤 전혀 풍기지 않는 사내놈 같은 자태가 이상하게 무건의 흥미를 끌었다. 확, 몇 대 때려서 벌벌 기게 만들고 싶달까.
남자 같은 몰골, 몇 대 맞고 쓰러지는 심약한 체력, 그러나 쇼를 감행한 은근한 강심장, 그런 주제에 파르르 떨고 있는 새까만 동공. 무엇보다 영락없는 남자 몰골에 작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게 쭉 뻗은 목덜미가 무건에게 묘한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이러면 반칙이지, 응?”
무건이 비딱하게 웃으며 그녀의 목덜미로 손을 뻗었다.
여자가 움찔했지만 무건은 멈추지 않았다.
그가 천천히 살결을 만졌다. 엄지손가락이 목덜미에서 미끄러지자 보드라운 감촉이 제법 괜찮았다.
“사, 살려주세요…….”
야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재밌네요 내용도알차고 권선징악도있고 19금에순정씬도있고 빨리넘어바본것같아요
귀신의 신부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짧은데 글짜임이좋아요 저렇게착각할수있나싶은 허무맹랑한씬도있네요 여주가은근강단있고 재밌어 볼만했습니다
섹시의 정석 홍윤정(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금은 밋밋한데 읽을만합니다 둘다 초식인들이 쎈척하시다 다행히 해피에딩이네요
초야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웃겨요 큰무기를지싯순진무구남과 앙큼한 아씨라니..은근야한데 순수한재미가있습니다
[ML]액받이 신부 전미소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짧은데재미습니다 여주의정성이 하늘에닿았네요
저런아버지밑에 저런아들도 있을수있네요
합방, 어린 신부가 자라면(전3권) 비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드라마보는듯 즐겁게보았습니다
간만에성균관이야기를 보니 새롭네요 다찬향주라
아주 톡톡튀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겹칠(전2권) 교묘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접하는 작가님이고 다른 리뷰가 없어서 망설이다 소재가 특이해서 결재했는데 생각보다 할러퀸 스럽네요.
순정남에 집착남이 취향이면 추천 합니다. 결말이 너무 갑작스런 감이 있습니다만 해피 엔딩입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라르고(전2권)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유양님의 소설 중에서 저는 제일 마음에 듭니딘
야하다기 보다는 애잔하고 서글픈 마음이 드는 내용입니다
한 번 보세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자고 일어났더니 신데렐라 언니가 되어 있었다 일락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신데렐라의 언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마음에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난ㅇ 저냥 정도입니다
붉은 늑대의 푸른 장미 연(蓮)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남자 주인공이 어찌 여주를 사랑하게 되는가가 잘 보입니다.
읽기도 괜찮았습니다.
한 번 추천해 봅니다. 시가나면 한 번츰은 보세요
붙잡고 싶은 밤 한승희 / 로맨스 / 현대물 ★★★★☆ 8
아무리 본의가 아나라 해도 쉽게 용서를 해주는 여주를 이해하기 힘드네요 남주도 그 할아버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안 되는 거 알면서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준 제정신이 아닌 사람입니다 강윤이 백번 낫죠 뭐니뭐니해도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지고지순한 강윤이 짱입니다
보통의 결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두고 읽지 않던 글이었다
먼곳에 오니 글자가 그리워져 펼친 글속에서 나이들면서 알게된 사실들이 보였다
숨쉳ㅅ 반복되는 일상의 소중함
평범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원하는 남편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국 죽은 언니 덕분에 둘이 엇갈렸었네요..
남주의 지독한 사랑이 여주한테는 약이었던것 같아요..
마지막에 여주 엄마가 뜬금없이 반성해서 좀 놀랐어요..
탐욕의 밤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걸 읽다보면 문득 이런생각이 남주 진짜 쓰레기고
좋아하던여자가있는데 딴여자랑 잔거자체가
남주는 쓰레기로보임 여주불쌍함
후회햔다는데 그냥 떡정들어서 여주랑 나중에 잘해보는걸로보임
탐욕의 밤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걸 읽다보면 문득 이런생각이 남주 진짜 쓰레기고
좋아하던여자가있는데 딴여자랑 잔거자체가
남주는 쓰레기로보임 여주불쌍함
후회햔다는데 그냥 떡정들어서 여주랑 나중에 잘해보는걸로보임
첫경험 (무삭제증보판) 엄재양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가 당차다 못해 이기적이네요
뒤늦게 남자의 매력에 빠질만한게 머가있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싫어하더니 남주긴 아까운 심보인가
뒤늦게 남주를 놓친걸 후회하네요
남자는 순정적이다 못해 여주만보는 바보같구요
백정(전2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별수 없이 백종과 혼례를 치른수연
집채만 한 덩치 짐승의 피를 뒤집어 쓴 백정의 모습에 수연은 겁에 질린다
하지만 그의 다정함에 점점 마음이 풀리게 되는데 ....
결말이 좋게 끝나서 전 좋았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운명의 하룻밤 한은성(새벽별) / 로맨스 / 현대물 ★★★★☆ 8
누군가에게는 생에 처음
누군가에게는 기억조차 못 하는 ...
첫 만남부터 이상하게 거슬리기만 해
그녀에게 툭하면 애먼 시비만 걸어 댄다
그 동안 억눌렀던 것을 폭발 시키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