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주님 우리 옹주님

로맨스 현대물
전혜진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3년 11월 04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2점 (10건)
작품설명

선비님! 소녀, 기다릴 것이옵니다! 자시까지 기다릴 것이옵니다!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이승과 이별을 고한 팜므파탈 선영. 그녀 앞에 나타난 저승사자가 뜻밖의 제안을 한다. 바로 조선시대 신휘 옹주가 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라는 것! 하지만 이게 뭐야! 나, 선영은 쭉쭉빵빵 미녀였다고. 그런데 신휘 옹주는 뚱. 뚱. 하다!
이렇게 살 수는 없지. 그리고 이어진 신휘 옹주의 괴상한 몸짓, 즉 요가와 특이한 식사, 즉 다이어트 식단은 온 궁궐을 떠들썩하게 만들지만, 그녀의 날씬한 몸매와 아름다워진 얼굴 앞에서 모두 숨을 죽이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궁 밖 구경을 시도하는 신휘 옹주. 그녀의 앞에 나타난 두 남자. 이제 그녀의 선택은?

“이렇게 입까지 맞추시고도 달아나시려는 겁니까?”
그가 멈칫 걸음을 멈추었다.
“그렇게 마음을 다 내보이고도, 아니라 부정하시려는 겁니까?”
선영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이젠 어쩔 수 없었다. 감췄던 속마음은 이미 다 드러났다. 이제 와서 아닌 척하는 것이 오히려 더 우스울 뿐이다.
“아니면, 그저 욕정이 나서 실수를 했다 하실 겁니까?”

작가소개
- 전혜진

위장약과 커피를 달고 사는 참을성 없는 30대.
현재 큰아들 같은 남편과, 생각 깊은 딸과,
미친 고양이 ‘마리’와 화성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다.


출간작
〈바람난 여자〉, 〈이대팔 교수의 연애학개론〉, 〈푸른 수염과 사랑에 빠지다〉, 〈팥쥐의 연인〉, 〈옹주님 우리 옹주님〉, 〈은주를 지켜라〉, 〈그 여자의 이중생활〉, 〈내기신부〉, 〈허그 허그〉

작품설명

선비님! 소녀, 기다릴 것이옵니다! 자시까지 기다릴 것이옵니다!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이승과 이별을 고한 팜므파탈 선영. 그녀 앞에 나타난 저승사자가 뜻밖의 제안을 한다. 바로 조선시대 신휘 옹주가 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라는 것! 하지만 이게 뭐야! 나, 선영은 쭉쭉빵빵 미녀였다고. 그런데 신휘 옹주는 뚱. 뚱. 하다!
이렇게 살 수는 없지. 그리고 이어진 신휘 옹주의 괴상한 몸짓, 즉 요가와 특이한 식사, 즉 다이어트 식단은 온 궁궐을 떠들썩하게 만들지만, 그녀의 날씬한 몸매와 아름다워진 얼굴 앞에서 모두 숨을 죽이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궁 밖 구경을 시도하는 신휘 옹주. 그녀의 앞에 나타난 두 남자. 이제 그녀의 선택은?

“이렇게 입까지 맞추시고도 달아나시려는 겁니까?”
그가 멈칫 걸음을 멈추었다.
“그렇게 마음을 다 내보이고도, 아니라 부정하시려는 겁니까?”
선영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이젠 어쩔 수 없었다. 감췄던 속마음은 이미 다 드러났다. 이제 와서 아닌 척하는 것이 오히려 더 우스울 뿐이다.
“아니면, 그저 욕정이 나서 실수를 했다 하실 겁니까?”

작가소개
- 전혜진

위장약과 커피를 달고 사는 참을성 없는 30대.
현재 큰아들 같은 남편과, 생각 깊은 딸과,
미친 고양이 ‘마리’와 화성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다.


출간작
〈바람난 여자〉, 〈이대팔 교수의 연애학개론〉, 〈푸른 수염과 사랑에 빠지다〉, 〈팥쥐의 연인〉, 〈옹주님 우리 옹주님〉, 〈은주를 지켜라〉, 〈그 여자의 이중생활〉, 〈내기신부〉, 〈허그 허그〉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전체선택

옹주님 우리 옹주님

3,500원
총 0권 선택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

이 작품 구매자의 다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