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성녀 그만둡니다(전5권) 신간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실베스타
출판사 스튜디오12
출간일 2026년 02월 13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암울한 세계관의 게임 속,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채롭게 죽는
NPC 성녀에 빙의했다.

[플레이어를 도와 세계를 구하도록 합시다.]

사망 플래그가 사방에 널린 판에 뭘 도와, 돕기는!
다행히 용사가 오기 전,
순진한 시스템을 낚아서 '안전하다'는 영지로 도망을 갔다.

'잘만하면 용사가 엔딩을 볼 때까지 여기서 은둔할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암울한 세계관답게 도착한 영지는 망하기 직전이었다.

*

간신히 영지 안정에 성공했다.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언을 알고 있다면
내가 왜 찾아왔는지 모르진 않을 텐데? 성녀 세레스.”

대체 용사가 왜 여기서 나와?

“말했을 텐데? 성녀를 보호하겠다고.
보호 대상 곁에 있는 건 기본 아닌가?”

보호하겠다면서 졸졸 따라다니지를 않나,

“아니면, 증명해 줘? 네가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인 거.”

‘그딴 거 증명하지 말고 최종 보스나 잡고, 엔딩을 내라고!'

그래야 내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서
이 사달의 원흉을 족칠 수 있단 말이야!

작품설명

암울한 세계관의 게임 속,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채롭게 죽는
NPC 성녀에 빙의했다.

[플레이어를 도와 세계를 구하도록 합시다.]

사망 플래그가 사방에 널린 판에 뭘 도와, 돕기는!
다행히 용사가 오기 전,
순진한 시스템을 낚아서 '안전하다'는 영지로 도망을 갔다.

'잘만하면 용사가 엔딩을 볼 때까지 여기서 은둔할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암울한 세계관답게 도착한 영지는 망하기 직전이었다.

*

간신히 영지 안정에 성공했다.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언을 알고 있다면
내가 왜 찾아왔는지 모르진 않을 텐데? 성녀 세레스.”

대체 용사가 왜 여기서 나와?

“말했을 텐데? 성녀를 보호하겠다고.
보호 대상 곁에 있는 건 기본 아닌가?”

보호하겠다면서 졸졸 따라다니지를 않나,

“아니면, 증명해 줘? 네가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인 거.”

‘그딴 거 증명하지 말고 최종 보스나 잡고, 엔딩을 내라고!'

그래야 내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서
이 사달의 원흉을 족칠 수 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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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선택

NPC 성녀 그만둡니다 1/5 신간

3,700원

NPC 성녀 그만둡니다 2/5 신간

3,700원

NPC 성녀 그만둡니다 3/5 신간

3,700원

NPC 성녀 그만둡니다 4/5 신간

3,700원

NPC 성녀 그만둡니다 5/5 신간

3,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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